‘교전의 왕’ BNK, DN 잡고 시즌 13승째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BNK 피어엑스가 DN 프릭스를 꺾고 13승째를 기록했다.
BNK는 27일 서울 종로구 LCK 아레나에서 열린 2025 LoL 챔피언스 코리아(LCK) 정규 시즌 마지막 라운드(5라운드) 경기에서 DN을 2대 0으로 격파했다.
BNK는 13승16패(-6)를 기록했다.
BNK 특유의 호전성과 강력한 바텀 라인전부터 시작되는 스노우볼이 잘 드러난 게임이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BNK 피어엑스가 DN 프릭스를 꺾고 13승째를 기록했다.
BNK는 27일 서울 종로구 LCK 아레나에서 열린 2025 LoL 챔피언스 코리아(LCK) 정규 시즌 마지막 라운드(5라운드) 경기에서 DN을 2대 0으로 격파했다. BNK는 13승16패(-6)를 기록했다. 순위는 변함없이 라이즈 그룹 2위. DN은 4승25패(-38), 그대로 5위.
BNK 특유의 호전성과 강력한 바텀 라인전부터 시작되는 스노우볼이 잘 드러난 게임이었다. 1세트에선 OP 챔피언 중 하나로 꼽히는 유나라를 가져가 승리를 맛봤다. ‘디아블’ 남대근(유나라)이 공격적인 플레이를 펼쳐 한타에서 킬을 쓸어 담았다.
2세트에서도 비슷한 결의 게임을 펼쳤다. BNK는 전령과 이어지는 드래곤 전투에서 대패해 위기를 맞았다. 그러나 24분경, 아타칸에서 승부수를 띄우고 4킬을 따내면서 흐름을 뒤집었다. 이후 성장 궤도에 오른 남대근(시비르)이 한타를 캐리해 역전승을 거두는 데 성공했다.
윤민섭 기자 flame@kmib.co.kr
GoodNews paper ⓒ 국민일보(www.kmib.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Copyright © 국민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내년 3월부터 학교 수업 중 스마트폰 사용 원칙적 금지
- [여긴 어디] 낙동강 물길 위 선비의 풍류 ‘선유줄불놀이’
- “집에 와달라” 신고 후… 남편은 사망, 아내는 위독
- “여자도 군대 가야죠”…레슬링 전국 1위 여자 초등생의 ‘꿈’
- 시중 판매 액상 전자담배 1군 발암물질 ‘모락모락’
- 중국차에 밀리는 일본차…日닛산, 상반기 판매량 中BYD 등에 밀려
- 트럼프, 이 대통령 회담 직전 “韓 숙청·혁명 벌어진듯”
- 더 뜨거워진 바다 탓에… 광어·우럭, 더 비싸진다
- AI가 만든 가짜 음반 봇물… 가수들 잇단 피해
- ‘한국판 버핏과의 점심’ 네 번째 인사는 장병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