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형탁, 아들 하루 '비주얼 관리' 시작…"너무 잘생겼다" 감탄사만 (슈돌)

문채영 기자 2025. 8. 27. 20: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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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돌'에서 심형탁이 아들의 피부 관리를 시작했다.

이날 방송에서 심형탁은 "하루야. 오늘 아빠가 준비한 게 있다"라며 하루의 얼을을 씻겨줬다.

심형탁은 하루를 의자에 앉히며 "손님, 자리에 앉아주셔라. 아이스 치발기 드셔라"라며 서비스를 제공했다.

심형탁이 하루에게 도라에몽의 동생 헤어밴드를 씌워자, MC들로부터 "너무 귀엽다"라는 감탄이 터져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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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문채영 기자) '슈돌'에서 심형탁이 아들의 피부 관리를 시작했다.

27일 방송된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심형탁, 랄랄이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심형탁은 "하루야. 오늘 아빠가 준비한 게 있다"라며 하루의 얼을을 씻겨줬다. 이어 그는 "잘 오셨다. 아빠 살롱에 잘 오셨다. 미남 하루 미모 관리 들어간다"라고 밝혔다.

심형탁은 하루를 의자에 앉히며 "손님, 자리에 앉아주셔라. 아이스 치발기 드셔라"라며 서비스를 제공했다. 이에 박수홍은 "매장처럼 하셨구나"라며 웃었다.

또 심형탁은 "우리 손님 너무 잘생기셨다"라고 감탄하며, "아빠가 찾아봤는데, 아기 전용 마스크 팩이 있다"라며 마스크 팩을 꺼냈다. 심형탁은 "하고 싶었다. 같이 마스크 팩하는 게 꿈이었다"라고 밝혔다. 심형탁이 하루에게 도라에몽의 동생 헤어밴드를 씌워자, MC들로부터 "너무 귀엽다"라는 감탄이 터져 나왔다.

도라에몽 헤어밴드를 한 심형탁은 "심형탁이니까 팩을 하는데 그냥 하면 재미없다. 엄마 없을 때 하고 싶은 걸 해야 한다"라고 설명했다. 심형탁은 도라에몽 그림이 그려진 마스크팩을, 하루는 시바견 그림이 그려진 마스크 팩을 붙였다. 심형탁은 "하루 상. 형탁 살롱에 와 주셔서 감사하다"라며 감사를 전했다.

하루는 마스크팩을 하고도 얌전한 모습을 보여 박수홍을 놀라게 했다. 심형탁은 "하루는 뭘 해도 잘 있는다. 순둥이다"라고 자랑했다.

사진= KBS 2TV 방송화면

문채영 기자 chaeyoung202@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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