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터치, '소상공인 스마트상점' 추가 모집 맞춰 성남 쇼룸서 '전자칠판 무료 시연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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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칠판 전문기업 스마트터치가 '2025 소상공인 스마트상점 기술보급사업' 추가 모집 일정에 맞춰 무료 시연회를 개최한다.
이번 시연회는 오는 8월 28일(목)부터 30일(토)까지 사흘간, 경기도 성남시 중원구에 위치한 스마트터치 성남 쇼룸에서 열린다.
특히 이번 무료 시연회는 스마트터치의 성남 쇼룸에서 열리는 한정 행사로, 8월 28일(목)부터 30일(토)까지 단 3일간만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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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칠판 전문기업 스마트터치가 ‘2025 소상공인 스마트상점 기술보급사업’ 추가 모집 일정에 맞춰 무료 시연회를 개최한다. 이번 시연회는 오는 8월 28일(목)부터 30일(토)까지 사흘간, 경기도 성남시 중원구에 위치한 스마트터치 성남 쇼룸에서 열린다.
이번 정부 지원사업은 소상공인의 매장 운영을 디지털화해 생산성과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사업자등록증을 보유한 소상공인은 누구나 신청 가능하며, 전자칠판은 ‘일반형 스마트 기술’ 품목으로 지정되어 있다. 제품 구매 시 비용의 최대 50%(최대 500만 원)까지 국비 지원을 받을 수 있고, 간이과세자나 1인 사업장과 같은 영세 소상공인에게는 지원 비율이 최대 80%까지 확대된다. 신청은 소상공인 스마트상점 공식 누리집에서 가능하며, 마감은 9월 4일(목)이다. 마감일에는 접속 지연이 예상되므로, 조기 신청이 권장된다.
성남 쇼룸에서는 스마트터치의 주력 전자칠판이 전시된다. 55인치부터 86인치까지 다양한 크기의 모델을 직접 확인할 수 있어, 매장 공간이나 업종 특성에 맞춰 적절한 제품을 비교해 볼 수 있다. 제품은 4K UHD 해상도로 제공되어 고화질 이미지를 선명하게 표시하며, 옥타코어 CPU를 탑재해 대용량 영상과 멀티미디어 자료도 끊김 없이 재생한다. 터치 판서 기능은 칠판에 분필로 쓰듯 부드럽게 글씨를 쓸 수 있고, 무선 미러링을 통해 노트북, 태블릿, 스마트폰 화면을 즉시 공유할 수 있어 수업이나 회의 중 자료 전환이 한층 간편하다.

특히 학원 업계에서는 전자칠판 활용도가 높다. 강의 자료를 대형 화면에 띄워 설명하고, 판서와 발표를 동시에 진행할 수 있으며, 학생 참여를 유도하는 양방향 수업에도 효과적이다. 스마트터치 관계자에 따르면, 지난 5월 접수된 신청에서 80대 이상이 학원 현장을 중심으로 도입 의사를 밝힌 것은 학원 업계의 디지털 전환 수요를 잘 보여주는 사례다.
성남 본점 외에도 스마트터치는 수도권, 부산, 대전, 전주, 광주광역시 등 전국 총 9개 쇼룸을 운영하고 있다. 각 쇼룸은 월-토, 10:00-18:00까지 운영되며, 방문 전 반드시 예약을 해야 한다. 이를 통해 전국 어디서든 가까운 지역에서 직접 제품을 체험하고 상담받을 수 있다. 성남에서 열리는 이번 시연회는 특정 기간 동안 무료로 진행되지만, 다른 지역 쇼룸도 상시적으로 운영되고 있어 학원·교습소뿐만 아니라 카페, 피트니스 센터, 프랜차이즈 본사 등 다양한 업종의 소상공인들이 상담을 받고 제품을 직접 확인할 수 있다.
전자칠판은 단순한 표시 장치가 아니라 사업장의 운영 방식을 바꾸는 핵심 도구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스마트터치는 이러한 변화 흐름에 발맞추어, 제품 구입 후에도 본사의 2년 무상 A/S 정책을 제공하며, 사용자가 안심하고 제품을 도입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스마트터치 관계자는 “이번 추가 모집은 다양한 소상공인 업종이 디지털 환경을 합리적으로 도입할 수 있는 중요한 기회”라며, “시연회를 통해 직접 제품의 기능과 효과를 체험한다면 도입 결정을 한층 쉽게 내릴 수 있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특히 이번 무료 시연회는 스마트터치의 성남 쇼룸에서 열리는 한정 행사로, 8월 28일(목)부터 30일(토)까지 단 3일간만 진행된다. 시연회 예약과 함께 스마트터치 전자칠판 제품 관련 문의는 고객센터 및 공식 홈페이지에서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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