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기녀' 조갑경 딸, 이탁수와 묘한 기류..."쟤네 뭐 있었던 거 아니냐" (내새끼)

한채은 기자 2025. 8. 27. 13: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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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새끼의 연애'에 메기가 등장해 묘한 기류가 형성된다.

27일 방송되는 tvN STORY·E채널 '내 새끼의 연애' 2회에서 이종원의 아들 이성준과 조갑경의 딸 홍석주가 메기로 깜짝 투입돼 긴장감을 더한다.

이후 홍석주의 엄마인 조갑경이 등장해 이탁수와 홍석주의 친분을 밝혀 놀라움을 안긴다.

'내 새끼'들의 풋풋하고 긴장감 넘치는 러브라인과 부모들의 과몰입 리액션은 27일 오후 8시 '내 새끼의 연애'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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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한채은 기자) '내 새끼의 연애'에 메기가 등장해 묘한 기류가 형성된다. 

27일 방송되는 tvN STORY·E채널 '내 새끼의 연애' 2회에서 이종원의 아들 이성준과 조갑경의 딸 홍석주가 메기로 깜짝 투입돼 긴장감을 더한다. 이어서 새 입주자들에게 주어지는 1:1 지목 대화 기회에서 홍석주의 선택에 부모들의 관심이 집중된다. 

이후 홍석주의 엄마인 조갑경이 등장해 이탁수와 홍석주의 친분을 밝혀 놀라움을 안긴다. 이탁수와 홍석주는 가족 여행도 함께 다닐 정도로 학창 시절부터 친하게 지낸 학교 선후배이자 동네 친구라는 사실이 밝혀진다. 

홍석주와 이탁주가 어색하면서도 반갑게 1:1 대화를 이어가자, 이종혁과 조갑경 등 부모들은 "설마 쟤네 뭐 있었던 것 아니냐"라며 둘 사이를 의심해 웃음을 자아낸다. 

또 입주 첫날 주어진 마지막 미션으로 분위기가 달아오른다. 이번 미션은 카세트테이프에 녹음 메시지를 담아 호감 가는 이성 한 명에게만 전달하는 투표다. 투표가 끝난 후에는 직접 자신의 사물함을 확인하고 목소리로만 상대를 추측해야 한다. 

카세트테이프를 처음 사용해 보는 '내 새끼'들은 두근거리는 설렘을 안고 미션을 진행해 부모들마저 떨리게 한다. 

특히 이탁수의 호감도 선택이 스튜디오를 술렁이게 하며 놀라움을 줘 시청자들의 기대감과 궁금증을 더욱 키웠다. 

이밖에도 2일 차를 맞이한 '내 새끼'들에게 주어진 정식 데이트 미션도 재미를 더한다. 2일차 데이트는 남자 출연자의 선착순 선택 경장으로 매칭된다. 이에 아들들이 보인 의외의 모습에 딸 아빠들의 격한 리액션이 방송에 담길 예정이다. 

'내 새끼'들의 풋풋하고 긴장감 넘치는 러브라인과 부모들의 과몰입 리액션은 27일 오후 8시 '내 새끼의 연애'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사진 = tvN STORY·E채널

한채은 기자 codms9844@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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