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국 생일에 찬물"…BTS 지민 열애설 파장, 팬덤 민심 흔들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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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방탄소년단 지민의 열애설이 온라인을 뜨겁게 달구면서, 멤버 정국의 생일을 기념하는 '정국절' 분위기에도 불편한 기류가 감지되고 있다.
27일 지민과 여러 차례 열애설에 휘말렸던 송다은이 개인 채널에 사생활 영상을 공개하며 파문을 일으켰다.
하지만 이런 축제 분위기 속에서 지민의 열애설이 불거지고, 그것도 사생활 영상이 박제된 형태로 확산되면서 일부 팬들은 "정국절 분위기에 찬물을 끼얹었다"라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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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김예나 기자) 그룹 방탄소년단 지민의 열애설이 온라인을 뜨겁게 달구면서, 멤버 정국의 생일을 기념하는 '정국절' 분위기에도 불편한 기류가 감지되고 있다.
27일 지민과 여러 차례 열애설에 휘말렸던 송다은이 개인 채널에 사생활 영상을 공개하며 파문을 일으켰다.
문제는 영상 속에 지민의 얼굴이 그대로 담겨 있었다는 점. 그간 '셀프 열애설'로 수차례 구설에 올랐던 송다은이 이번에는 지민이 직접 등장하는 영상을 올리자, 팬들은 혼란스러워하며 불쾌감을 드러냈다.
특히 시점이 겹친 것이 부담으로 작용하고 있다. 오는 9월 1일은 정국의 생일로, 국내외 팬들이 매년 '정국절'이라 부르며 대대적인 축하 이벤트를 이어왔다.
올해는 정국의 제대 후 첫 생일인 만큼 전 세계적으로 카페 이벤트, 생일 광고, 포토존 조성 등 뜨거운 열기가 고조되는 상황이다.

하지만 이런 축제 분위기 속에서 지민의 열애설이 불거지고, 그것도 사생활 영상이 박제된 형태로 확산되면서 일부 팬들은 "정국절 분위기에 찬물을 끼얹었다"라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
이번 사태가 지민과 정국, 나아가 방탄소년단의 활동 분위기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 귀추가 주목된다.
사진=엑스포츠뉴스 DB
김예나 기자 hiyena07@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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