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형탁 子 하루, 인생 첫 떡뻥 먹방...박수홍 "상남자네" 반전 매력에 감탄 (슈돌)

장주원 기자 2025. 8. 27. 11:51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생후 193일 된 심형탁의 아들 하루가 인생 첫 '떡뻥' 먹방에 나선다.

이날 방송에서는 생후 193일인 하루의 인생 첫 '떡뻥' 먹방이 공개될 예정이다.

생후 193일의 하루는 쌀알 같은 아랫니 2개로 떡뻥을 베어 문 후 열심히 씹어먹어 귀여움을 폭팔시킨다.

떡뻥에 푹 빠진 하루는 봉지만 봐도 입맛이 도는지 심형탁에게 얼른 달라며 애교를 뽐낸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엑스포츠뉴스 장주원 기자) 생후 193일 된 심형탁의 아들 하루가 인생 첫 '떡뻥' 먹방에 나선다.

27일 방송되는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에는 심형탁과 심형탁의 아들 하루가 출연한다.

이날 방송에서는 생후 193일인 하루의 인생 첫 '떡뻥' 먹방이 공개될 예정이다. 아기 간식 인기 톱 티어의 '떡뻥'을 처음 마주한 하루는 떡뻥을 손에 쥔 채 요리조리 살펴보더니 바로 입으로 직행한다.

그 모습에 최지우는 "드디어 하루도 떡뻥의 세계에 입문하나요?"라며 아기에게 최고 인기인 떡뻥이 과연 하루의 마음을 사로잡을 수 있을지 기대감을 드러낸다.

입에 한가득 떡뻥을 문 하루는 떡뻥을 오물오물 녹여 먹더니 이내 마음에 들었는지 전투적으로 먹방에 돌입한다. 생후 193일의 하루는 쌀알 같은 아랫니 2개로 떡뻥을 베어 문 후 열심히 씹어먹어 귀여움을 폭팔시킨다.

떡뻥의 신세계에 빠져 해맑은 미소를 발사하며 기쁨의 발 구르기를 하는 하루에 보는 이들로 하여금 미소를 짓게 만든다.

떡뻥에 푹 빠진 하루는 봉지만 봐도 입맛이 도는지 심형탁에게 얼른 달라며 애교를 뽐낸다. 양손 먹방을 보여 주는 하루를 보던 박수홍은 "하루는 얼굴도 귀엽고 순하게 생겼는데 떡뻥을 먹을 때는 사내다"라며 하루의 상남자 모습에 웃음을 터트렸다.

한편, 심형탁은 "하루가 손을 쓰고 먹고 싶은 걸 먹는 게 너무 신기하다"며 매일 커 가는 하루의 모습에 감격해 사람들의 공감을 자아낸다.

떡빵에 푹 빠진 하루와 하루하루 다르게 커 가는 하루에 감탄하는 아빠 심형탁의 모습은 수요일 오후 8시 30분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사진=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

장주원 기자 juwon5214@xportsnews.com

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