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서임 아나운서, KBSN 지원도 챗GPT로…"나도 사실" (연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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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서임 아나운서가 챗 GPT를 활용해 취업했다고 밝혔다.
27일 공개된 '연애의 참견 남과 여' 7-1회에는 KBS N 아나운서 최서임과 인스타그램에서 '오늘 약사'로 활동 중인 약사 김세희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하지만 이후 여자 친구가 일상 속 모든 결정을 AI 챗봇의 조언에 의존하며 연애에까지 영향을 미치기 시작했다고 전했다.
KBS N 아나운서 최서임은 "나도 사실 KBS N 지원할 때 챗GPT에게 물어봤다"라며, AI를 활용해 본 개인 경험을 공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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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김예은 기자) 최서임 아나운서가 챗 GPT를 활용해 취업했다고 밝혔다.
27일 공개된 ‘연애의 참견 남과 여’ 7-1회에는 KBS N 아나운서 최서임과 인스타그램에서 ‘오늘 약사’로 활동 중인 약사 김세희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번 회차에는 ‘인공지능 챗봇에 의존하는 여자 친구’에 관한 사연이 소개됐다.
사연자는 여자 친구가 AI 챗봇을 활용해 일상 속 다양한 문제를 해결하는 모습을 보며, 처음엔 도움이 되는 존재로 여겼다고 말했다.
하지만 이후 여자 친구가 일상 속 모든 결정을 AI 챗봇의 조언에 의존하며 연애에까지 영향을 미치기 시작했다고 전했다.

이에 서운함을 느낀 사연자가 “요즘 나는 자기랑 사귀는 게 아니라 챗봇이랑 사귀는 것 같다”라고 말하자 여자 친구가 “이 대화는 어떻게 이어가야 할지 챗봇에 물어봐야겠다”라고 말을 했다고 설명했다.
사연자는 “뭐 하나를 하려고 해도 AI 챗봇에게 검사 받는 입장이 됐다”라며 AI 챗봇 없이는 일상을 살아가지 못하는 여자 친구를 보며,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다는 말로 사연을 마무리했다.
조충현은 “그냥 대화하는 건데 잠깐만 하면서 자꾸 챗봇을 부르면 숨 막힐 것 같다”라며 사연자에게 공감하는 모습을 보였다.
KBS N 아나운서 최서임은 “나도 사실 KBS N 지원할 때 챗GPT에게 물어봤다”라며, AI를 활용해 본 개인 경험을 공유했다.
이어 조충현이 사주를 봐 주는 AI 챗봇이 있다며 자신이 직접 사용하는 앱을 소개하자, 김민정은 “그런 걸 거기에 물어보냐. 나한테 물어봐라”라며 “GPT 그런 거 쓰지 말고 와이프한테 문자나 해라”라고 농담하면서 유쾌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연애의 참견 남과 여’는 매주 수요일 오전 7시 KBS Joy 공식 유튜브 채널에서 공개된다.
사진 = 연애의 참견 남과 여
김예은 기자 dpdms1291@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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