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재준♥이은형, 돌연 제주도로 떠난다…"子 더 크기 전에 내려가기로" (기유TV)

김보민 기자 2025. 8. 27. 06:41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강재준 이은형 부부가 제주도 한달살기 계획을 공개했다.

이날 강재준은 "여러분한테 드릴 말씀이 있어서 카메라를 켰다. 단도직입적으로 말씀드려서 제주도로 내려가고 싶다"며 제주도 한달살이 계획을 발표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엑스포츠뉴스 김보민 기자) 강재준 이은형 부부가 제주도 한달살기 계획을 공개했다.

26일 강재준 이은형 부부의 유튜브 채널 '기유TV'에는 '{육아로그} 드릴 말씀 있...'이라는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강재준은 "여러분한테 드릴 말씀이 있어서 카메라를 켰다. 단도직입적으로 말씀드려서 제주도로 내려가고 싶다"며 제주도 한달살이 계획을 발표했다.

두 부부는 예전부터 제주도에 대한 로망이 있었다고. 강재준은 "제주도에 아예 집을 사고 싶었던 로망이 있었는데, 일단 한 달 살기를 먼저 해보고 만약 괜찮으면 연세 혹은 전세 같은 거를 끊어서 제주도에서 살고 싶은 생각이 있다"며 "현조가 조금 더 크기 전에 현실 가능한 거기 때문에 지금 내려가는 게 가장 적합하지 않나"라고 판단했음을 밝혔다.

이어 이은형은 "추석 지나고로 생각하고 있다. 어느 동네로 갈지는 아직 모른다. 동네를 정해서 1박 2일로 한번 훌쩍 떠나서 가보려는 생각이 있다"며 구체적인 계획을 밝혔다.

두 부부는 가고 싶은 동네로 표선과 애월, 성산을 꼽았으며 더불어 단독주택에 살고 싶은 마음을 드러내기도 했다.

한편 강재준 이은형은 지난 2017년 10년 열애 끝에 부부의 연을 맺었다. 두 사람은 결혼 7년 만인 지난해 8월 첫 아들 현조 군을 품에 안았다.

사진=유튜브 채널 '기유TV' 영상 캡처

김보민 기자 kbm@xportsnews.com

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