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양군 폐장한 해수욕장 안전 관리 추진, 나머지 해수욕장 31일 폐장
김형호 2025. 8. 26. 21:08
도내에서 가장 늦게까지 해수욕장을 운영하고 있는 양양군이 오는 31일까지 해수욕장 안전 관리를 추진합니다.
양양군은 폐장한 대부분 해수욕장에
안전요원 1~2명을 연장 배치하는 한편,
폐장 해수욕장 곳곳에 안내 현수막 45개를
설치해 적극 홍보할 예정입니다.
양양지역에서는 오는 28일 원포, 31일에는
기사문과 인구 해수욕장이 폐장합니다.
양양군은 올 여름 해수욕장 피서객이
지난해보다 8% 증가한 77만 명을 기록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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