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다 위 크루즈에서 20명 주먹질 "그건 내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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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니발 크루즈 선샤인호에서 황당한 난투극이 벌어졌다.
지난 22일(현지시간) 미국 매체 TMZ에 따르면 사건은 선샤인호가 마이애미로 돌아가는 마지막 항해일인 지난 18일 오전 2시께 발생했다.
누군가가 "보안 요원 어디 있어?"라고 말하며, 여러 경비원이 필사적으로 싸움을 말리는 모습도 담겼다.
카니발 크루즈 측은 아직 이 사건에 대한 공식 입장을 발표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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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니발 크루즈 선샤인호에서 황당한 난투극이 벌어졌다.
지난 22일(현지시간) 미국 매체 TMZ에 따르면 사건은 선샤인호가 마이애미로 돌아가는 마지막 항해일인 지난 18일 오전 2시께 발생했다.
공개된 영상에 따르면 약 20여명의 승객들이 서로 주먹질을 하고 바닥이 넘어진다. 누군가가 "보안 요원 어디 있어?"라고 말하며, 여러 경비원이 필사적으로 싸움을 말리는 모습도 담겼다.
해당 영상을 촬영한 브롱크스 출신의 콘텐츠 제작자 마이크 테라는 자신의 SNS에 이 장면을 공유하며 '치킨 텐더를 먹는 건 미친 짓이야'라는 글을 남겼다.
그는 승객들의 싸움이 음식에서 비롯됐다고 설명했다. 격렬한 몸싸움에도 불구하고 체포된 사람은 없었으며 다행히 선박에 함께 탄 보안 요원들이 싸움에 재빨리 개입해 중단시키면서 상황이 더욱 악화되는 것을 막은 것으로 알려졌다.
카니발 크루즈 측은 아직 이 사건에 대한 공식 입장을 발표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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