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4세' 고현정, 에르메스 백 패대기치더니…"명품보단 내가 나아" 소신 (살롱드립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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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현정이 명품에 관한 생각을 밝혔다.
이날 장도연은 JTBC 드라마 '너를 닮은 사람'에서 고현정이 명품 브랜드 에르메스 가방을 던졌던 장면을 언급하며 "본인 거냐"고 물었다.
이에 고현정은 "제 거니까 그렇게 했죠"라고 답한 뒤 대본상에는 구체적인 브랜드명이 없었다고 밝혔고, 이어 에르메스 가방을 택한 이유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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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김보민 기자) 고현정이 명품에 관한 생각을 밝혔다.
26일 유튜브 채널 'TEO 테오'의 '살롱드립2'에는 배우 고현정이 출연한 'SNS 팔로워는 어떻게 해야 느는 거예요? | EP. 105 고현정'이라는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장도연은 JTBC 드라마 '너를 닮은 사람'에서 고현정이 명품 브랜드 에르메스 가방을 던졌던 장면을 언급하며 "본인 거냐"고 물었다.

이에 고현정은 "제 거니까 그렇게 했죠"라고 답한 뒤 대본상에는 구체적인 브랜드명이 없었다고 밝혔고, 이어 에르메스 가방을 택한 이유를 전했다.

고현정은 '드라마 내용으로도 재밌어야 하긴 하지만, 또 다른 재미가 있으면 있을수록 괜찮지 않나?', '대리 만족으로라도 확 이렇게 해드리면 속이 시원하지 않으실까?'라고 생각했다고.
이어 시원한 느낌뿐만 아니라 드라마를 위해 이렇게라도 화제가 되길 바랐다고 밝혔고, 장도연이 "하고 나서 스크래치를 본다던가"라고 묻자 "전혀. 이거는 자신해서 말씀드릴 수 있는 게 저는 명품보다는 제가 낫다고 생각한다"고 소신을 드러냈다.
한편 고현정은 1971년생으로 9월 5일 첫방송 예정인 SBS 새 금토드라마 '사마귀: 살인자의 외출'로 안방을 찾는다.
사진=JTBC, 유튜브 채널 'TEO 테오' 영상 캡처
김보민 기자 kbm@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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