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1세' 백지연, 신경 쓴 '아침 식단' 공개…"잘 안 먹으면 몸이 축나" (지금백지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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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지연이 아침 식단을 공개했다.
이날 백지연은 "예전에 젊은 분들은 '건강 건강' 이러지 않는 분위기였는데 요즘에는 나이 불문하고 다 건강해지는 거에 굉장히 신경 쓴다. 음식 잘 챙겨 먹는 거, 좋은 거 먹는 거, 운동하는 거 이런 거 정말 많이 신경 쓰는 것 같다"라며 영상을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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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문채영 기자) 백지연이 아침 식단을 공개했다.
25일 유튜브 채널 '지금백지연'에는 '45세 이후 여성에게 꼭 필요한 아침 식사법'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됐다.
이날 백지연은 "예전에 젊은 분들은 '건강 건강' 이러지 않는 분위기였는데 요즘에는 나이 불문하고 다 건강해지는 거에 굉장히 신경 쓴다. 음식 잘 챙겨 먹는 거, 좋은 거 먹는 거, 운동하는 거 이런 거 정말 많이 신경 쓰는 것 같다"라며 영상을 시작했다.
이어 그는 "저는 건강하고 싶다. 왜 건강하고 싶냐면 아픈 게 너무 싫다. 아파서 병원 가 있는 것도 너무 싫고, 병원 가서 검사하고 앉아 있다 보면 '병원에 앉아 있는 동안 생병이 나겠구나'라는 생각이 들어서 '평소에 잘 챙겨 먹자'라는 생각이 갈수록 더 들고 있다"라며 식단을 신경쓰게 된 계기를 밝혔다.

백지연은 "사실은 제가 늘 생방송하고 바쁜 생활을 20대부터 50대까지 (했다). 너무 시간에 쫓겨서 살았고, 그리고 그때는 열심히 일하고 제대로 안 먹어도 안 아팠다. 그런데 이제 50이 넘어가고, 55세가 넘어가니까 잘 안 먹으면 몸이 축나는 게 느껴진다"라며 바빴던 시절을 회상했다.
또 "그래서 예전에는 제가 일이 바쁠 때는 먹는 시간이 아까워서 제 몸의 반은 밀가루고 제 몸의 반은 김밥이라고 할 정도로 대충 먹고살았다"라고 덧붙였다.
이어 그는 아침에 챙겨 먹는 식단을 공개했다. 백지연은 "운동을 아무리 많이 해도 운동의 끝은 '먹는 거'다. 요즘 제 식단에 매끼 단백질을 올리고, 인스턴트를 없애고, 당과 소금은 낮춘다. 이렇게 구성해서 먹은 지 두 달 됐다"라고 설명했다.
사진= 유튜브 채널 '지금백지연'
문채영 기자 chaeyoung202@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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