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도 바다서 물질하던 80대 해녀 숨져
문정임 2025. 8. 26. 17:15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제주 우도에서 물질하던 80대 해녀가 숨졌다.
26일 제주소방안전본부에 따르면 이날 오전 10시46분 제주시 우도면 연평리 앞바다에서 함께 물질하던 해녀가 정신을 잃었다는 동료 해녀의 신고가 접수됐다.
현장 출동 결과 80대 해녀 A씨는 의식과 호흡이 없는 상태였다.
소방당국과 해경은 A씨를 구조해 닥터헬기를 통해 병원으로 옮겼으나 결국 사망 판정을 받았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제주 우도에서 물질하던 80대 해녀가 숨졌다.
26일 제주소방안전본부에 따르면 이날 오전 10시46분 제주시 우도면 연평리 앞바다에서 함께 물질하던 해녀가 정신을 잃었다는 동료 해녀의 신고가 접수됐다.
현장 출동 결과 80대 해녀 A씨는 의식과 호흡이 없는 상태였다.
소방당국과 해경은 A씨를 구조해 닥터헬기를 통해 병원으로 옮겼으나 결국 사망 판정을 받았다.
해경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제주=문정임 기자 moon1125@kmib.co.kr
GoodNews paper ⓒ 국민일보(www.kmib.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Copyright © 국민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국민일보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골프채, 거북선, 마가모자…李 대통령이 준비한 선물들
- 끼니 때우러 들어간 빵집… 소방관이 울컥한 까닭 [아살세]
- 시중 판매 액상 전자담배 1군 발암물질 ‘모락모락’
- “정리해고·구조조정도 노동쟁의 대상 될 가능성”
- [단독] “BTS 패션 마스크 1000만장 수주”… 11억 사기, 징역 4년 선고
- 주변 카페마다 “성심당 빵 취식 가능” 상생 입간판
- 트럼프 “한국에 숙청이나 혁명 벌어지는 듯…한국서 사업 못해”
- [속보] 트럼프 “한국에 무슨 일?”…대통령실 “확인 중”
- 도심 곳곳 코인 사설 환전소, 신고는 ‘제로’… 검은돈 통로 우려
- 셀린 송 감독 “‘기생충’ 덕분에 한국적 영화 전세계에 받아들여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