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건모, '1700만원 자전거' 소환 후 한 달 만…'6년 칩거' 끝 복귀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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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김건모가 가요계 컴백을 알렸다.
이에 A씨가 항고했으나 2022년 6월 기각됐고, 이후 재정신청을 했지만 동년 11월 이마저 기각되며 김건모는 성폭행 혐의를 벗게 됐다.
김건모는 긴 법적 공방 끝에 무혐의 처분을 받았으나 이후로도 6년이라는 긴 시간 침묵을 지켜왔다.
가장 높은 곳에 전시된 자전거에 관심을 보이자, 직원은 "저게 '김건모 자전거'라고 불린다"며, 가격은 "1700만 원 정도"라고 밝혀 놀라움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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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조혜진 기자) 가수 김건모가 가요계 컴백을 알렸다. 이는 성폭행 무혐의 후 6년 만이라는 점에서 더욱 관심을 모은다.
26일 공연제작사 아이스타미디어컴퍼니는 김건모가 전국투어 콘서트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김건모는 9월 27일 부산, 10월 18일 대구, 12월 20일 대전을 거쳐 내년 1월 서울을 비롯한 전국 주요 도시에서 공연을 펼칠 예정이다.
김건모는 앞서 SBS 예능 '미운 우리 새끼'로 활약하던 중 성폭행 의혹에 휩싸였다. 그는 지난 2019년 12월 서울 강남의 한 유흥업소에서 접대부로 일하던 A씨를 성폭행했다는 혐의로 피소됐다.
이후 김건모는 모든 방송 활동을 중단했다. 이어 2021년 11월 검찰은 혐의가 없다고 판단, 불기소 처분했다. 이에 A씨가 항고했으나 2022년 6월 기각됐고, 이후 재정신청을 했지만 동년 11월 이마저 기각되며 김건모는 성폭행 혐의를 벗게 됐다.


김건모는 긴 법적 공방 끝에 무혐의 처분을 받았으나 이후로도 6년이라는 긴 시간 침묵을 지켜왔다. 그러던 중, 지난 달 정준하하하 유튜브 채널을 통해 김건모의 취미가 언급되면서 의외의 근황으로 화제가 되기도 했다.
해당 채널에서 정준하는 라이딩 전 매장에서 자전거를 구경했다. 가장 높은 곳에 전시된 자전거에 관심을 보이자, 직원은 "저게 '김건모 자전거'라고 불린다"며, 가격은 "1700만 원 정도"라고 밝혀 놀라움을 안겼다. 직원은 자전거에 대해 "한정으로만 생산된다. 전 세계 100대 한정"이라고도 부연했다.
고급 자전거 취미 생활로 뜻밖의 간접 근황을 전했던 김건모는 한 달 만에 콘서트 개최 소식을 알리며 복귀를 예고했다. 이에 지난 6년 간 침묵을 지켰던 김건모가 연예계 활동 중단 후 처음으로 대중 앞에 서 어떤 이야기를 전할지 주목되고 있다.
사진=엑스포츠뉴스DB, 아이스타미디어컴퍼니, 정준하하하 채널
조혜진 기자 jinhyejo@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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