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예련, 상하이로 무작정 떠났다…딸 껌딱지 ♥주상욱까지 '훈훈'

김수아 기자 2025. 8. 26. 16:49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배우 차예련이 상하이로 떠난 가족 여행을 공유했다.

26일 차예련은 개인 채널에 "형부가 있는 상해로 무작정 떠난 가족여행, 너무 좋았네... 선선해지면 또 가자아"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업로드했다.

상하이의 랜드마크인 동방명주가 내려다보이는 루프탑에서 다정하게 시간을 보내는 부녀의 모습과 이를 담고 있는 차예련까지 세 가족의 모습이 훈훈함을 더한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엑스포츠뉴스 김수아 기자) 배우 차예련이 상하이로 떠난 가족 여행을 공유했다. 

26일 차예련은 개인 채널에 "형부가 있는 상해로 무작정 떠난 가족여행, 너무 좋았네... 선선해지면 또 가자아"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업로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차예련은 노을빛으로 물든 하늘을 배경으로 편안한 스트라이프 티셔츠를 입은 채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는 모습이다.

다른 사진에는 남편 주상욱이 검은색 티셔츠와 캡 모자를 매치한 캐주얼한 패션을 자랑하는 동시에 분홍색 트레이닝복을 입은 딸과 함께 루프탑의 풍경을 즐기고 있다. 

상하이의 랜드마크인 동방명주가 내려다보이는 루프탑에서 다정하게 시간을 보내는 부녀의 모습과 이를 담고 있는 차예련까지 세 가족의 모습이 훈훈함을 더한다. 

한편, 차예련과 주상욱은 2017년 5월 결혼해 2018년 7월 딸을 얻었다. 

사진 = 차예련 

김수아 기자 sakim4242@xportsnews.com

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