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술집 여자 화장실서 발견된 몰카… 범인은 20대 업주
허찬영 2025. 8. 26. 16:14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부산의 한 술집 여자 화장실에 몰래카메라를 설치한 업주가 경찰에 붙잡혔다.
26일 경찰에 따르면 부산 부산진경찰서는 최근 성폭력범죄의처벌등에관한특례법(카메라 등을 이용한 촬영) 위반 혐의로 20대 남성 A씨를 불구속 송치했다.
A씨는 자신이 운영하는 부산진구 주점의 여자 화장실에 휴대전화를 숨겨놓고 여성들의 신체 부위를 촬영한 혐의를 받는다.
A씨는 신고 접수 이튿날 가게 문을 닫고 잠적했다가 경찰에 자술서를 제출한 것으로 전해졌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주점 여자 화장실에 휴대전화 숨겨놓고 여성 신체 부위 촬영한 혐의
신고 직후 가게 문 닫고 잠적했다가 경찰에 자술서 제출
ⓒ게티이미지뱅크
신고 직후 가게 문 닫고 잠적했다가 경찰에 자술서 제출

부산의 한 술집 여자 화장실에 몰래카메라를 설치한 업주가 경찰에 붙잡혔다.
26일 경찰에 따르면 부산 부산진경찰서는 최근 성폭력범죄의처벌등에관한특례법(카메라 등을 이용한 촬영) 위반 혐의로 20대 남성 A씨를 불구속 송치했다.
A씨는 자신이 운영하는 부산진구 주점의 여자 화장실에 휴대전화를 숨겨놓고 여성들의 신체 부위를 촬영한 혐의를 받는다.
경찰은 지난 7월8일 오후 9시20분쯤 피해 여성의 신고를 접수하고 수사에 착수했다.
A씨는 신고 접수 이튿날 가게 문을 닫고 잠적했다가 경찰에 자술서를 제출한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 관계자는 "상세한 수사 사항은 알려줄 수 없다"고 말했다.
Copyright © 데일리안.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데일리안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경찰, '이준석 여론조사비 대납 의혹' 관련 강혜경 조사
- 술자리서 동료와 다투던 중 흉기 든 현직 경찰관, 직위해제
- 전북경찰 수사받던 피의자 또 숨진 채 발견…이달만 세 번째
- 경찰, '김정숙 여사 옷값 특활비 결제 의혹' 불송치…"증거 없어"
- 경찰 "BTS 정국·재력가 노린 해킹조직 총책…혐의 일부 시인"
- [중동 전쟁] 美 “이란 2~3주 내 극도로 강력히 타격”…종전 선언 안 해
- 김기현 "정원오 '칸쿤 출장' 의혹 점입가경…서울시장직 도전 포기하라"
- 26.2조 '전쟁 추경'에…장동혁 "실제로는 '현금 살포' 선거 추경"
- “종이 뚫고 스크린·무대로”…장르 넘나드는 텍스트의 생명력
- 'ERA 8.29' 한화 마운드 붕괴 조짐, 외인 흔들·불펜 방화 이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