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전KDN, 'KDN 파워업 챌린지 2025' 추진…대국민 아이디어 공모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한전KDN은 26일부터 오는 10월 2일까지 6주간의 일정으로 민간의 창의적인 아이디어와 신기술을 발굴하기 위한 'KDN 파워업 챌린지 2025' 공모를 진행한다.
한전KDN 관계자는 "KDN 파워업 챌린지 2025는 공공기관의 자원과 민간의 혁신 역량을 결합하는 플랫폼"이라며 "다양한 관련 종사 기업의 유망 기술과 사업 아이디어를 적극적으로 수용함으로써 국가 발전을 선도하는 미래 에너지ICT 혁신과 사회적 가치를 동시에 실현하겠다"고 말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에너지ICT 혁신 기술 발굴 본격화

한전KDN은 26일부터 오는 10월 2일까지 6주간의 일정으로 민간의 창의적인 아이디어와 신기술을 발굴하기 위한 'KDN 파워업 챌린지 2025' 공모를 진행한다.
한전KDN의 이번 공모는 기업이나 조직이 혁신을 촉진하기 위해 실시된다.
내부뿐만 아니라 외부 기술, 아이디어, 자원을 적극적으로 활용하는 오픈 이노베이션 제도의 일환으로 에너지 산업의 미래 혁신을 이끌 새로운 기술과 사업 아이디어를 모집하는 것에 목적을 두고 있다.
공모는 총 8개 분야로 ▲에너지산업 지능화·자동화 ▲탄소중립 대응과 에너지효율 혁신 기술 ▲디지털전환 기반 에너지 플랫폼 기술 ▲에너지 데이터 기반 신규 서비스와 비즈니스모델 ▲스마트 인프라와 분산에너지 솔루션 ▲전력망·에너지 산업 특화 보안·안전 기술 ▲해외사업과 글로벌 진출형 기술 ▲기타 에너지 ICT신기술·신사업 등이다.
특히 신정부 국정과제인 인공지능(AI), 에너지 고속도로 등 국가 에너지 디지털 전환 과제에 적극 부응한 민간과의 협업을 통한 정책 연계 성과 창출과 공공기관으로서 정책 이행의 가교역할을 수행할 예정이다.
이를 위해 AI 기술이 적용된 제안에는 평가 시 가점을 부여해 혁신적 아이디어가 적극 반영될 수 있도록 했다.
참가 대상은 스타트업 기업, 중소·벤처기업, 대학·연구소, 개인 개발자 등으로 선정은 ▲챌린지 아이디어(도전 창의형) ▲파워업 우수기업(R&D 개발형) ▲성공비즈니스(완성 실행형) 등 3부문으로 나뉜다.
수상자에게는 최대 상금 1000만원과 함께 기술개발비와 사업화 자금(최대 1억원)이 지원되며 필요시 한전KDN R&D 부서와 연계해 공동 연구개발을 통해 최대 3억원까지 후속 지원을 받을 수 있다.
한전KDN의 'KDN 파워업 챌린지 2025' 공모는 제안서와 신청서 접수 후 10월 중 1차 서류 심사와 2차 발표 심사를 거쳐 당선작을 선정하고 11월에 진행될 'ICT & 보안 컨퍼런스'를 통해 전시와 시상식을 진행할 예정이다. 이후 공동 R&D, 사업화 협약, 기술도입 계약 등으로 연계된다.
한전KDN 관계자는 "KDN 파워업 챌린지 2025는 공공기관의 자원과 민간의 혁신 역량을 결합하는 플랫폼"이라며 "다양한 관련 종사 기업의 유망 기술과 사업 아이디어를 적극적으로 수용함으로써 국가 발전을 선도하는 미래 에너지ICT 혁신과 사회적 가치를 동시에 실현하겠다"고 말했다.
'KDN 파워업 챌린지 2025' 공모작 접수 관련 세부 내용은 한전KDN 홈페이지 공모전에서 확인할 수 있다.
Copyright © 데일리안.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국민의힘 새 당대표에 장동혁…"우파 시민과 연대해 李정권 끌어내리겠다"
- "대여 투쟁은 성과, 당내 통합은 글쎄"…비대위 내려오는 송언석, 향후 역할은 [정국 기상대]
- 장동혁 "제대로 싸우는 야당, 단일대오 합류 못하면 결단"
- 李대통령 "참모들, '트럼프-젤렌스키' 상황 벌어질까 걱정하더라"
- 이재용·젠슨황 '뜨거운 포옹'…韓기업, 대규모 투자로 '제조업 르네상스' 연다
- [6·3 픽] 與특검법 공동대응 나선 野 수도권 후보들…선거 연대도 물꼬트나
- 호르무즈 韓 선박 폭발…한국 선원 6명 포함 24명 인명피해 無
- [6·3 픽] 박근혜 예방하고 MB 축사…국민의힘, 지방선거 앞두고 '보수 총결집' 고삐
- 흑인 비하 단어를 무대 의상으로…지드래곤 측 “문화적 감수성 부족 인정”
- 주춤한 손아섭·뒤집은 최형우, 역대 최다 안타 경쟁 싱겁게 마무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