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형 일자리 해법 모색' 2025 제주일자리포럼, 28일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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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정부 출범 이후 제주가 함께해야 할 정책방향과 AI시대의 인재양성, 인구감소 등 구조적 변화에 대응하기 위한 제주형 일자리 전략을 논의하기 위한 '2025 제주일자리포럼(위원장 문성종)'이 오는 28일 오전 10시 30분부터 오후 6시까지 메종글래드호텔에서 개최된다.
양문석 회장은 "이번 포럼으로 제주의 일자리 정책방향과 지속가능한 미래기반을 마련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지역사회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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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정부 출범 이후 제주가 함께해야 할 정책방향과 AI시대의 인재양성, 인구감소 등 구조적 변화에 대응하기 위한 제주형 일자리 전략을 논의하기 위한 '2025 제주일자리포럼(위원장 문성종)'이 오는 28일 오전 10시 30분부터 오후 6시까지 메종글래드호텔에서 개최된다.
이번 포럼은 제주특별자치도와 광주지방고용노동청이 주최하고, 제주상공회의소, 제주지역인적자원개발위원회(공동위원장 양문석·진명기), 제주테크노파크(원장 지영흔), 제주에너지공사(사장 직무대행 김남진), 제주특별자치도개발공사(사장 백경훈), 제주RISE센터(센터장 박경린)가 공동 주관한다.
올해 포럼의 주제는 '새정부 출범과 지역 일자리 방향'이며, 윤동열 국정기획위원회 자문위원(건국대학교 교수)이 이재명 정부의 일자리정책 방향에 대해 기조발표를 진행한다.
첫 세션의 주제는 'AI 융복합 인재양성'으로 오삼일 한국은행 팀장이 'AI시대, 노동시장 변화와 정책방향'을 의제로 발표하고 이후 하재영 CIC장(CJ 대한통운), 최인옥 센터장(두산윈드파워), 이호준 대표(위니브) 등 전문가 토론이 이어진다.
두 번째 세션의 주제는 '인구감소 시대의 일자리 패러다임 전환'으로, 김윤영 한국문화관광연구원 선임연구위원이 '인구감소시대, 지역관광의 역할과 정책대응 방향'을 의제로 발표한다. 이어 이상호 연구위원(한국고용정보원), 전재균 단장(부산정보산업진흥원), 박경호 사무처장(제주사회적경제네트워크) 등 전문가 토론이 이어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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