韓·日 월드스타 만났다…BTS 뷔, 오타니와 포옹 '훈훈'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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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방탄소년단(BTS) 뷔가 야구선수 오타니 쇼헤이와 만났다.
뷔는 현지시간 25일 오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엔젤레스의 다저스타디움에서 시구를 진행했다.
경기에 앞서 뷔는 LA 다저스의 스타 선수인 오타니 쇼헤이와 짧게 만남을 가졌다.
특히 뷔와 오타니 쇼헤이의 투샷이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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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김예은 기자) 그룹 방탄소년단(BTS) 뷔가 야구선수 오타니 쇼헤이와 만났다.
뷔는 현지시간 25일 오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엔젤레스의 다저스타디움에서 시구를 진행했다. 이날 다저스타디움에서는 LA 다저스와 신시내티 레즈가 경기를 치렀다.

경기에 앞서 뷔는 LA 다저스의 스타 선수인 오타니 쇼헤이와 짧게 만남을 가졌다. 두 사람은 포옹을 나눈 뒤 카메라 앞에서 포즈를 취해 훈훈함을 자아냈다. 한국과 일본의 월드스타들이 만났다는 점에서 온라인 반응이 뜨겁다.
이후 뷔는 LA 다저스 투수 야마모토 요시노부에게 마운드를 넘겨받은 뒤 왼손으로 투구했다. 더그아웃으로 들어가며 팬들의 환호에 여유롭게 손을 흔들기도 했다.

미국 프로야구 메이저리그 사무국은 공식 SNS를 통해 뷔의 모습이 담긴 사진을 공유하기도 했다. 특히 뷔와 오타니 쇼헤이의 투샷이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한편 방탄소년단은 내년 봄 완전체로 신보를 발매할 예정이다. 미국에서 음악 작업과 공연 준비에 임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사진 = 메이저리그 사무국
김예은 기자 dpdms1291@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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