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스티버존’ 오픈… 차별화된 브랜드 경험 제공하는 오프라인 공간 선보여

박영민 2025. 8. 26. 08:01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좋아하는 것을 더 좋아할 수 있게" 브랜드 슬로건처럼 다양한 취향과 디깅을 응원하는 페스티버가 오프라인 전시 공간인 '페스티버존'을 오픈한다.

이후 '페스티버존'을 활용한 자체 기획 전시와 더불어, 페스티버가 운영하는 복합문화공간 슈피겐홀에서의 콘텐츠 연계를 통해 다양한 협업 IP 브랜드를 한자리에서 소개하고 홍보하는 팝업스토어형 공간으로 고객과의 접점을 확장하고자 '페스티버존'을 준비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좋아하는 것을 더 좋아할 수 있게” 브랜드 슬로건처럼 다양한 취향과 디깅을 응원하는 페스티버가 오프라인 전시 공간인 ‘페스티버존’을 오픈한다.

페스티버는 모바일 전문 테크 기업인 슈피겐코리아의 브랜드로 스포츠, 게임, 아티스트, F&B 등 다양한 브랜드와의 협업을 통해 인지도를 쌓아왔을 뿐만 아니라 페스티버만의 시그니처 디자인으로 라인업을 확장하며 브랜드를 전개하고 있다.

이번에 새롭게 여는 오프라인 공간 ‘페스티버존’을 통해 온라인 외 브랜드 접점을 늘려 더 많은 잠재 고객과 교류할 예정이다.

페스티버는 작년까지 더현대서울 및 성수동에서 IP 협업 제품으로 참여했던 오프라인 팝업을 통해 많은 팬들의 사랑과 관심을 체감했다.

이후 ‘페스티버존’을 활용한 자체 기획 전시와 더불어, 페스티버가 운영하는 복합문화공간 슈피겐홀에서의 콘텐츠 연계를 통해 다양한 협업 IP 브랜드를 한자리에서 소개하고 홍보하는 팝업스토어형 공간으로 고객과의 접점을 확장하고자 ‘페스티버존’을 준비했다.

T1, 승리의 여신: 니케, 울산 HD FC, 파파존스 등 다양한 IP 콜라보 제품뿐 아니라, 페스티버의 시그니처 디자인 제품을 현장에서 직접 확인할 수 있으며, 각 IP별 QR코드를 통해 온라인 구매가 가능하다.

국봉환 국내총괄사업부문장은 “페스티버가 운영하는 최초의 오프라인 공간으로 고객과의 접점을 늘려가고자 브랜드를 위한 공간을 준비했다”며, “‘페스티버존’을 통해 제품과 콘텐츠가 연결된 페스티버만의 차별화된 브랜드 경험을 제공할 것”이라고 밝혔다.

‘페스티버존’은 선정릉역 슈피겐HQ 건물 지하 2층에서 만나볼 수 있다.

Copyright © 데일리안.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