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아 어린시절 떠올라"…이수근, 13살 댄서 실력+인성에 감탄 (물어보살)[종합]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방송인 이수근이 뛰어난 실력을 갖춘 댄서 남매에 반했다.
25일 방송된 KBS Joy '무엇이든 물어보살' 330회에는 댄서가 꿈이라는 초등학생 남매가 사연자로 출연했다.
방송 초반, 초등학생 남매 사연자는 "저희가 학교에서 춤춘 영상이 유튜브에서 600만 조회수를 넘겼다"라고 소개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엑스포츠뉴스 명희숙 기자) 방송인 이수근이 뛰어난 실력을 갖춘 댄서 남매에 반했다.
25일 방송된 KBS Joy ‘무엇이든 물어보살’ 330회에는 댄서가 꿈이라는 초등학생 남매가 사연자로 출연했다.
방송 초반, 초등학생 남매 사연자는 “저희가 학교에서 춤춘 영상이 유튜브에서 600만 조회수를 넘겼다”라고 소개했다. 이후 서장훈과 이수근은 해당 영상과 직접 눈 앞에서 춤추는 남매의 모습을 본 뒤 감탄하는 모습을 보인다.
서장훈은 “우리가 (‘무엇이든 물어보살’을) 7년째 하고 있는데, 7년 동안 본 어린이 중에 너희가 1등이다. 진짜 프로페셔널하게 테크닉 등이 완벽한 친구들은 처음 보는 것 같다”, “남매 뮤지션 해도 될것 같다”라며 감탄하고, 이수근은 “보아가 어린 시절에 파워풀하게 춤췄던 느낌이 든다”라고 말했다.
“춤을 언제부터 췄냐”라고 서장훈의 물음에, 누나 사연자는 5살 때 어머니의 권유로 벨리 댄스를 배웠고, 이후 방송 댄스도 배워보자는 어머니의 권유로 춤을 추게 됐다고 설명했다. 남동생은 누나가 춤추는 것을 보고 같이 따라 한 것이라고 덧붙였다.
사연자가 “요즘에는 저희보다 훨씬 끼가 많고 잘 추는 친구들이 많다”라고 말하자, 이수근은 “겸손까지 배웠다”라며 “대형기획사에 들어갈 기본을 갖추고 있는 친구”라며 칭찬했다.

이어 사연자 두 명 다 유명한 댄서가 되는 것이 꿈이라고 설명했고, 크루 ‘오죠 갱’의 쿄카를 존경한다고 밝혔다.
한편, 사연자는 “댄서가 되려면 춤 실력도 중요하지만, 자신감도 중요하다”라면서 “또래인데도 훨씬 실력 좋고 저희보다 자신감 있는 친구들도 많은데, 그에 비해 저희는 그런 것도 부족한 것 같다”라고 고민을 고백했다.
이에 서장훈은 “안 부족하다”라고 단호하게 답하며 미소를 지어 보였다. 또한 “우리가 너희 말고도 프로페셔널한 연예인들 얼마나 많이 봤겠냐”라면서 ”너희 테크닉 정도면 어떤 사람이랑 해도 밀리지 않는다. 그러니까 신경 쓰지 말고 자신감 가져”라고 응원했다.
이수근은 “어려서부터 너무 무리하면 다치니까, 관리도 잘 해야 한다”라며 현실적인 조언을 건넸고, 서장훈은 “진짜 중요한 건 성인이 되어서부터다”라면서 “연습 열심히 하고 공부 열심히 해라”라며 덧붙였다.
사진 = KBS JOY 방송화면
명희숙 기자 aud666@xportsnews.com
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이효리, 말기 암 석삼이 떠난 후…공개한 사진에 '먹먹'
- "군면제 노리고?"…김정민 아들, 또 일장기 달고 日국가대표 발탁
- 이상민, 결혼하고 변했다…"♥아내가 옷 1천벌 버려" (알토란)
- 도경완 무시 논란 여파?…KBS, '사당귀' 김진웅 회차 다시보기 중단
- '12세 연하 아내♥' 윤정수, 쌍둥이 아빠 탄생 예약…"정자도 튼튼"
- 故이준영 전처, 갑작스런 비보에 눈물…"이혼했지만 20년 같이 살아, 실감 안나" [엑's 이슈]
- 전통 꽃 장식부터 한복·가채까지…블랙핑크·안효섭·정호연, 멧갈라 사로잡았다 [엑's 이슈]
- 서효림, 故김수미 떠난지 1년 7개월…시아버지 별세 '깊은 슬픔' [엑's 이슈]
- 레스토랑 와인 바꿔치기 논란에…안성재 유튜브도 '싫어요' 불똥 [엑's 이슈]
- 뉴진스 민지, 드디어 근황 떴다…"하고 싶은 말 백트럭" 생일카페 깜짝 방문 [엑's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