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릉시 교동 일대 늦은 밤 수백 가구 정전
김인성 2025. 8. 25. 23:38
강릉시 교동 일대 수백 가구에서
오늘 밤 10시 무렵부터 갑자기 정전이 돼
1시간 넘게 전기가 들어오지 않고 있습니다.
교동 주민들에 따르면
10시 5분쯤 교동 일대 수백 가구에서
갑자기 전기가 끊겼고,
자정이 가까워올 때까지 복구가 이뤄지지 않고 있습니다.
강릉시는 늦은 시각까지
교동 일대 주민들의 민원이 잇따라
한전에 문의한 결과 변압기를 교체하고 있고, 한전 측은 상황에 따라
새벽시간까지 정전이 이어질 수 있다고
말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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