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선 당원 투표율 46.55%…국민의힘 전당대회, 본경선보다 소폭 상승

오수진 2025. 8. 25. 22: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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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차기 당대표를 뽑는 전당대회 결선투표 당원 투표율이 46.55%로 집계됐다.

국민의힘 당대표 및 최고위원 선출 선거관리위원회는 25일 "전날부터 이틀 간 실시한 모바일·자동응답시스템(ARS) 투표에 전체 선거인단 75만3076명 중 35만590명이 참여했다"며 최종 투표율을 발표했다.

국민의힘은 당원투표 80%와 일반국민 여론조사 20%를 합산해 26일 김문수·장동혁 후보 중 새 대표를 선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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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일 국회도서관에서 새 당대표 선출
본경선 대비 투표율 2.16%p 상승
지난해 대비 투표율 1.96%p 낮아
김문수 국민의힘 당대표 후보와 장동혁 후보가 22일 충북 청주 오스코에서 열린 국민의힘 8·22 전당대회에서 최종 2인 선출 후 차례로 인사말을 하고 있다. ⓒ데일리안 홍금표 기자

국민의힘 차기 당대표를 뽑는 전당대회 결선투표 당원 투표율이 46.55%로 집계됐다.

국민의힘 당대표 및 최고위원 선출 선거관리위원회는 25일 "전날부터 이틀 간 실시한 모바일·자동응답시스템(ARS) 투표에 전체 선거인단 75만3076명 중 35만590명이 참여했다"며 최종 투표율을 발표했다.

이는 본경선(44.39%) 보다 2.16%p 높지만, 지난해 7월 전당대회 투표율(48.51%)보다는 1.96%p 낮은 수치다.

국민의힘은 당원투표 80%와 일반국민 여론조사 20%를 합산해 26일 김문수·장동혁 후보 중 새 대표를 선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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