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PGA 주니어리그, ‘레인보우 승급제’ 통해 총 6명 단계 승급
이영재 2025. 8. 25. 1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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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대회는 초등학생 비 엘리트 유소년 선수들을 위한 국내 유일 공식 파3 토너먼트 대회로 총 32명이 참가했다.
이번 '제6회 레인보우 레벨업 토너먼트' 종료 후 '레인보우 레벨업 승급제'를 통해 3단계(노랑·Improve)에서 4단계(초록·Navigate)로 총 5명의 선수가 승급했고 7단계(보라·Win)에서 8단계(블랙·Beyond)로 총 1명의 선수가 승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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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PGA 주니어리그 ‘제6회 레인보우 레벨업 토너먼트’가 지난 24일 전북 군산 소재 파인파크 AT 군산 파3에서 진행됐다.
이번 대회는 초등학생 비 엘리트 유소년 선수들을 위한 국내 유일 공식 파3 토너먼트 대회로 총 32명이 참가했다. 선수들은 △ 1~2학년부(7명) △ 3~4학년부(13명) △ 5~6학년부(12명)까지 3개 부문으로 나뉘어 치열한 경쟁을 펼쳤다.
1~2학년부에서는 서상진골프아카데미 소속 서연후, 3~4학년부에서는 리더스골프아카데미 소속 이태이, 5~6학년부에서는 한국키즈골프 소속 이서은이 우승을 차지했다.
대회 종료 후 각 부문 1~3위 선수에게는 KPGA 트로피와 상장이 수여됐다. 지난 3회 대회부터 유소년 골프 문화 확산에 뜻을 함께하는 부쉬넬골프(Bushnell Golf), US키즈골프(US Kids Golf), JBL이 대회 공식 협찬사로 참여해 각 부문 입상자에게 부상을 지급했다.
이번 ‘제6회 레인보우 레벨업 토너먼트’ 종료 후 ‘레인보우 레벨업 승급제’를 통해 3단계(노랑·Improve)에서 4단계(초록·Navigate)로 총 5명의 선수가 승급했고 7단계(보라·Win)에서 8단계(블랙·Beyond)로 총 1명의 선수가 승급했다.
‘레인보우 레벨업 승급제’는 입문 단계부터 마지막 단계인 8단계까지 구성돼 경기 성과와 종합 평가를 바탕으로 참가 선수의 성장 단계를 상위 레벨로 올려주는 제도로 유소년 선수들의 동기 부여와 체계적인 성장 경로를 제공하기 위해 도입했다. ‘제7회 레인보우 레벨업 토너먼트’는 오는 9월7일 서울 강서구 소재 메이필드호텔 서울 골프클럽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이영재 기자 youngjae@kuki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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