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인·기관 매수에 3200선 돌파…亞증시 '강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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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일 코스피가 외국인과 기관의 매수세에 힘입어 전일 대비 41.13포인트(1.30%) 오른 3,209.86으로 장을 마쳤다.
같은 날 코스닥지수도 15.51포인트(1.98%) 오른 798.02 장을 마감했다.
특히 이날 중국과 일본 등 아시아 주요국 증시도 동반 강세를 나타냈다.
중국 상해종합지수는 4거래일 연속 상승세를 이어가며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고, 일본 닛케이225 지수도 장중 4만3200엔을 돌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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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경제TV 안익주 기자]

25일 코스피가 외국인과 기관의 매수세에 힘입어 전일 대비 41.13포인트(1.30%) 오른 3,209.86으로 장을 마쳤다. 같은 날 코스닥지수도 15.51포인트(1.98%) 오른 798.02 장을 마감했다. 특히 이날 중국과 일본 등 아시아 주요국 증시도 동반 강세를 나타냈다. 중국 상해종합지수는 4거래일 연속 상승세를 이어가며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고, 일본 닛케이225 지수도 장중 4만3200엔을 돌파했다. ● 핵심 포인트 - 코스피 3200선 상회, 1.3% 강세로 마감 - 중국 증시 4거래일째 상승하며 사상 최고치 경신 중 - 일본 증시도 장중 4만 3200포인트 돌파하며 강세 흐름

안익주기자 aij@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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