뮤지컬 <1457, 소년 잠들다> 에든버러서 최우수상
이병선 2025. 8. 25. 14:43
영월의 창작 뮤지컬 '1457, 소년 잠들다'가
세계 최대 공연예술축제인 에든버러 프린지
페스티벌에서 아시아 작품 부문 최우수상을
차지했습니다.
이번 에든버러 공연은 단종과 정순왕후,
영월 설화 속 '장릉 낮도깨비'를 중심으로
60분 축약 버전으로 상연됐으며,
지난 19일 열린 에든버러 프린지 페스티벌에서
두각을 나타내며 아시아 작품 천여 편 중에
작품 부문 최우수상을 받았습니다.
또 베스트 뮤지컬 어워드 최종 후보작
10편에도 한국 창작 뮤지컬로는 처음으로
이름을 올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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