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창조경제혁신센터, 예비창업기업 투자·글로벌 교육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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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창조경제혁신센터는 지난 18~19일 이틀간 서울시 소재 회의실에서 2025년 예비창업패키지 선정기업(28개사)을 대상으로 창업프로그램 '투자교육(Value-up)과 글로벌(기초교육)' 프로그램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제주지역 예비창업패키지 선정 기업들의 투자 유치 역량을 높이고 해외 시장 진출을 위한 발판을 마련하고자 기획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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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창조경제혁신센터는 지난 18~19일 이틀간 서울시 소재 회의실에서 2025년 예비창업패키지 선정기업(28개사)을 대상으로 창업프로그램 '투자교육(Value-up)과 글로벌(기초교육)' 프로그램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제주지역 예비창업패키지 선정 기업들의 투자 유치 역량을 높이고 해외 시장 진출을 위한 발판을 마련하고자 기획됐다.
제주센터에 따르면 첫 날 투자교육 프로그램은 예비창업기업의 IR 스토리텔링과 덱 디자인 노하우 공유, 기업별 맞춤형 컨설팅에 중점을 뒀다. 이어지는 그룹별 모의 피칭을 통해 투자 심사역과 매칭하고 실질적인 피드백을 제공했다. 향후 제주센터는 투자교육 참여 우수기업을 대상으로 연내 데모데이 참여 기회를 제공하는 등 지원을 이어갈 예정이다.
둘째 날 글로벌 기초교육에서는 해외 시장 조사 방법과 효과적인 해외 마케팅 전략 수립 강연이 제공됐다. 아시아 시장 개요와 현황, 정책에 대한 분석과 함께 현지 시장조사 방법, 스타트업 해외 진출 성공사례와 주의사항, 마케팅 전략 수립 방법, 판로 개척 등이 폭넓게 다뤄졌다.
앞서 제주센터는 지난 5월 제주 전략산업 분야의 기술 창업 아이템을 보유한 예비창업기업 28개사(팀)를 선발했다.
이들 기업은 창업 초기 단계에서 시장조사를 통해 사업모델(BM)을 구체화하고, 최소 기획 제품(MVP) 제작을 위한 약 2000만원을 지원받고 있다.
향후 1단계 사업계획의 진척도를 평가해 성과에 따라 약 4000만원까지 추가 지원될 계획이다.<헤드라인제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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