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스티벌에서 핫 걸 되고 싶다면? 패피들의 페스티벌

- 카우걸 무드: 크롭탑·미니스커트에 카우보이 햇, 웨스턴 벨트로 인생샷- 실용+스타일: 니삭스·레인부츠로 비 오는 날도 완벽, 편한 팬츠 매치- 시크&쿨: 레더 톱·와이드 팬츠, 망사 스타킹으로 도도한 페스티벌 룩
길어지는 여름은 싫지만, 길어진 여름 덕분에 페스티벌이 많아진 건 좋습니다! 얼마전 한국을 찾은 찰리 XCX 부터 다음달엔 타일러 더 크리에이터까지. 굵직한 팝스타들의 신나는 내한 공연이 끊이지 않고 있는데요. 오늘은 페스티벌이나 콘서트에서 인생샷 남길 수 있는 페스티벌 패션을 소개합니다.

여름이 잘 어울리는 인플루언서 설쁘의 페스티벌 룩. 블랙 컬러의 크롭 탑에 화이트 미니스커트를 입고 허리에는 웨스턴 무드의 벨트를 걸쳐줬습니다. 여기에 카우보이 햇을 걸쳐 올시즌 핫한 카우걸 무드 완성!

페스티벌에서 즐기다 잠시 휴식을 취하는 카인다 쿨. 니삭스에 레인부츠를 신어 비가 와 젖은 땅에서도 거뜬 없으면서 스타일리시한 룩을 연출했어요.

찰리 XCX의 공연을 찾은 인플루언서 한별. 딸기 우윳빛 컬러 탑에 활동하기 편한 화이트 팬츠, 그리고 스웨이드 부츠를 매치했어요. 미리 준비한듯한 brat 패브릭 포스터로 페스티벌 분위기를 낸 그녀.

벨기에에서 열리는 세계적인 EDM 페스티벌 투모로우 랜드를 찾은 모델 겸 인플루언서 나야와시. 블랙 레더 톱에 블루 컬러의 와이드 팬츠를 매치해 활동하기 편하면서 시크한 룩을 연출했어요.

슬리브리스 톱에 블랙 미니스커트, 그리고 망사 스타킹으로 시크하면서 세련된 페스티벌 룩을 연출한 도아. 길게 풀어헤친 헤어까지 시크한 소녀 무드에요.
Copyright © 코스모폴리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