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스티벌에서 핫 걸 되고 싶다면? 패피들의 페스티벌

COSMOPOLITAN 2025. 8. 25. 13: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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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스티벌 최적화 패션!

- 카우걸 무드: 크롭탑·미니스커트에 카우보이 햇, 웨스턴 벨트로 인생샷- 실용+스타일: 니삭스·레인부츠로 비 오는 날도 완벽, 편한 팬츠 매치- 시크&쿨: 레더 톱·와이드 팬츠, 망사 스타킹으로 도도한 페스티벌 룩

길어지는 여름은 싫지만, 길어진 여름 덕분에 페스티벌이 많아진 건 좋습니다! 얼마전 한국을 찾은 찰리 XCX 부터 다음달엔 타일러 더 크리에이터까지. 굵직한 팝스타들의 신나는 내한 공연이 끊이지 않고 있는데요. 오늘은 페스티벌이나 콘서트에서 인생샷 남길 수 있는 페스티벌 패션을 소개합니다.

인스타그램 @mulbada

여름이 잘 어울리는 인플루언서 설쁘의 페스티벌 룩. 블랙 컬러의 크롭 탑에 화이트 미니스커트를 입고 허리에는 웨스턴 무드의 벨트를 걸쳐줬습니다. 여기에 카우보이 햇을 걸쳐 올시즌 핫한 카우걸 무드 완성!

인스타그램 @__kindacool

페스티벌에서 즐기다 잠시 휴식을 취하는 카인다 쿨. 니삭스에 레인부츠를 신어 비가 와 젖은 땅에서도 거뜬 없으면서 스타일리시한 룩을 연출했어요.

인스타그램 @__onestar_

찰리 XCX의 공연을 찾은 인플루언서 한별. 딸기 우윳빛 컬러 탑에 활동하기 편한 화이트 팬츠, 그리고 스웨이드 부츠를 매치했어요. 미리 준비한듯한 brat 패브릭 포스터로 페스티벌 분위기를 낸 그녀.

인스타그램 @nayawashi

벨기에에서 열리는 세계적인 EDM 페스티벌 투모로우 랜드를 찾은 모델 겸 인플루언서 나야와시. 블랙 레더 톱에 블루 컬러의 와이드 팬츠를 매치해 활동하기 편하면서 시크한 룩을 연출했어요.

인스타그램 @lcirndxah

슬리브리스 톱에 블랙 미니스커트, 그리고 망사 스타킹으로 시크하면서 세련된 페스티벌 룩을 연출한 도아. 길게 풀어헤친 헤어까지 시크한 소녀 무드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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