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박 혐의 벗은 비즐리, 이젠 모시기 경쟁?...뉴욕, 클리블랜드, 미네소타까지 [스춘 NB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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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프로농구(NBA) 정상급 슈터로 떠오른 말릭 비즐리가 뒤늦게 시장의 높은 관심을 받고 있다.
시즌이 끝나고 거액 계약을 기대해볼 수 있는 상황에서 비즐리의 도박 의혹설이 불거졌다.
도박 사건으로 비즐리의 대박 꿈은 사라지는 듯 했다.
도박 혐의를 벗자마자, 비즐리는 다른 면으로 '뜨거운 감자'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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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춘추]
미프로농구(NBA) 정상급 슈터로 떠오른 말릭 비즐리가 뒤늦게 시장의 높은 관심을 받고 있다. 도박 혐의를 벗은 덕분에 프리에이전트(FA) 시장이 한시적으로 달아오르고 있다.
최근 미국 현지 언론을 통해 잇따라 비즐리 소식이 나오고 있다. 최근 도박 수사 대상에서 제외된 덕분이다. 비즐리는 2023~2024시즌 밀워키 벅스 시절에 도박 사건에 휘말리며 조사를 받았다.
비즐리는 빠르게 다음 시즌 뛸 팀을 다시 찾고 있다. 미국 ESPN도 24일(한국시각) '말릭 비즐리는 더 이상 연방 도박 조사의 대상이 아니라고 발표됐다. 비즐리는 FA 계약을 재개할 가능성이 있다고 했다"고 밝혔다.
지난 시즌 디트로이트에서 비즐리는 경기당 3.9개의 3점슛을 넣었다. 성공률도 41.6%로 높았다. 시즌이 끝나고 거액 계약을 기대해볼 수 있는 상황에서 비즐리의 도박 의혹설이 불거졌다. 도박 사건으로 비즐리의 대박 꿈은 사라지는 듯 했다. 그 사이 디트로이트도 던컨 로빈슨을 영입했다.
암울했던 비즐리이지만, 의혹을 벗으며 다시 잭팟을 터트릴 기회를 잡을 전망이다. 현재 뉴욕욕, 클리블랜드, 미네소타 등이 관심을 갖고 있다는 현지 언론 보도가 나오고 있다. 모두 우승에 도전할 만한 팀들이다.
비록 FA시장에 나섰던 팀들이 '총알'을 대부분 써버린 상황이지만, 외곽포 보강을 원하는 팀이라면 충분히 단기계약으로 비즐리 영입에 적극적으로 나설 수 있다. 도박 혐의를 벗자마자, 비즐리는 다른 면으로 '뜨거운 감자'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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