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서 새벽 도심 주차 차량 연쇄 방화한 40대 구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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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시간대 도심에 주차된 차량에 잇따라 불을 지른 40대 남성이 구속됐다.
광주 남부경찰서는 주차된 차량에 불을 지른 혐의(일반자동차방화)로 40대 남성 A씨에 대한 구속영장을 법원으로부터 발부받았다고 25일 밝혔다.
A씨는 지난 20일 오후 10시50분쯤부터 다음날 0시40분쯤까지 광주 남구 백운동과 양림동 일대 주차된 차량 2대에 인화물질을 이용, 불을 지른 혐의를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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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시간대 도심에 주차된 차량에 잇따라 불을 지른 40대 남성이 구속됐다.
광주 남부경찰서는 주차된 차량에 불을 지른 혐의(일반자동차방화)로 40대 남성 A씨에 대한 구속영장을 법원으로부터 발부받았다고 25일 밝혔다.
A씨는 지난 20일 오후 10시50분쯤부터 다음날 0시40분쯤까지 광주 남구 백운동과 양림동 일대 주차된 차량 2대에 인화물질을 이용, 불을 지른 혐의를 받고 있다.
인명 피해는 발생하지 않았지만 승용차가 불에 타는 등 피해를 입었다.
A씨는 실시간 관제중이던 광주시 CCTV통합관제센터 직원들이 방화를 의심해 경찰에 신고하면서 덜미가 잡혔다.
A씨는 과거에도 여러차례 비슷한 범행을 저질렀으며, 올해 초 출소한 것으로 알려졌다.
광주=이은창 기자 eun5261@kmi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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