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자람·김신록·차지연, 여성의 힘 [화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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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극 '프리마 파시'의 주인공 이자람, 김신록, 차지연의 '마리끌레르' 9월호 단체 화보가 공개됐다.
이는 세 배우가 연기하는 연극 '프리마 파시'의 테사와 맞닿아 작품의 메시지를 한층 더 강렬하게 전하며 눈길을 끈다.
'프리마 파시'는 인권 변호사 출신 극작가 수지 밀러(Suzie Miller)가 쓴 여성 1인극이다.
한편, 연극 '프리마 파시'는 오는 27일부터 11월 2일까지 서울 중구 충무아트센터 중극장 블랙에서 공연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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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윤현지 기자) 연극 '프리마 파시'의 주인공 이자람, 김신록, 차지연의 ‘마리끌레르' 9월호 단체 화보가 공개됐다.
공개된 화보 속 세 배우는 ‘움직이는 여성들'이라는 컨셉을 각자 다른 오브제를 활용하여 강단 있는 눈빛과 세련된 분위기로 표현했다. 이는 세 배우가 연기하는 연극 '프리마 파시'의 테사와 맞닿아 작품의 메시지를 한층 더 강렬하게 전하며 눈길을 끈다.

'프리마 파시'는 인권 변호사 출신 극작가 수지 밀러(Suzie Miller)가 쓴 여성 1인극이다. 법정에서 오직 승소만을 쫓던 야심만만한 변호사 테사가 하루 아침에 성폭행 피해자가 되어 법 체제와 맞서는 782일 간의 외로운 싸움을 그린다.
2023년 토니어워즈 여우주연상, 로렌스 올리비에 어워즈 최우수 연극상, 여우주연상 등을 수상했다. 이번 한국 초연 무대에는 이자람, 김신록, 차지연이 오르며 개막 전부터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한편, 연극 '프리마 파시'는 오는 27일부터 11월 2일까지 서울 중구 충무아트센터 중극장 블랙에서 공연된다.
사진=마리끌레르
윤현지 기자 yhj@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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