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론토서 김대중 전 대통령 서거 16주기 추모식 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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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대중 전 대통령 서거 16주기를 맞아 토론토 지역 한인들이 고인을 기리는 추모식을 가졌다.
이번 추모식은 김대중재단 토론토지회(지회장 이병룡) 주최, 미주호남향우회연합회와 토론토 호남향우회(회장 최부열) 후원으로 진행됐다.
김대중재단 토론토지회와 후원 단체들은 "앞으로도 김대중 전 대통령의 민주주의 정신을 계승하고, 토론토 한인 사회의 화합과 발전을 위해 지속적인 노력을 이어갈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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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진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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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추모식 참석자들이 다함께 사진을 찍고 있다 |
| ⓒ 김대중재단 토론토지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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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병룡 지회장 헌화 |
| ⓒ 김대중재단 토론토지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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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색적으로 헌화용을 마련된 들꽃들 |
| ⓒ 김대중재단토론토지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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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들꽃들이 헌화된 김대중 사전영정 사진 |
| ⓒ 김대중재단 토론토지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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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식전 연주 |
| ⓒ 김대중재단 토론토지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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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추현구 초대 호남향우회장이 추모사를 하고 있다. |
| ⓒ 김대중재단 토론토지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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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국에서 참석한 장정숙 김대중재단 오렌지카운티지회장이 헌화하고 있다 |
| ⓒ 김대중재단 토론토지회 |
재단은 재외동포위원회 산하에 미국본부와 캐나다본부를 두고 있으며, 캐나다본부(김연수 본부장) 아래에는 밴쿠버와 토론토 지회가 조직돼 있다. 토론토지회는 2024년 1월 6일 발족했으며, 이병룡 지회장을 비롯해 최영범·김승엽·한수지 부회장, 강채선 여성위원장, 김종경 청년위원장 등 운영위원들이 고인의 정신을 계승하는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토론토지회의 주요 사업은 ▲한반도 평화와 통일 연구 ▲민주주의와 인권 증진 ▲교육·문화 사업 ▲국제협력과 교류로 나뉜다. 특히 청소년 리더십 양성, 시민사회 역량 강화, 국제 평화학술 교류 지원 등을 중점 과제로 추진하고 있다.
행사를 마무리하며 참석자들은 단체사진을 촬영하고 함께 식사를 하며 고인을 추모하며 환담하는 시간을 만들었다. 김대중재단 토론토지회와 후원 단체들은 "앞으로도 김대중 전 대통령의 민주주의 정신을 계승하고, 토론토 한인 사회의 화합과 발전을 위해 지속적인 노력을 이어갈 것"이라고 밝혔다.
덧붙이는 글 | 필자는 김대중재단 토론토지회 사무총장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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