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아스, ‘노벨티노빌리티’ 경영권 인수에 20% 급등 [특징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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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아스가 항체 기반 신약개발 업체 노벨티노빌리티를 전격 인수하며 제약·바이오 산업에 진출한다는 소식에 20% 넘게 오르고 있다.
앞서 코아스는 지난 22일 "노벨티노빌리티 최대주주 지위 확보(경영권 인수)를 위한 투자약정서를 체결했다"고 공시했다.
코아스는 이번 경영권 인수를 통해 항체 기반 자가면역질환 신약과 차세대 표적항암제 ADC(항체·약물 접합체) 개발의 신흥 강자로 자리매김하겠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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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아스가 항체 기반 신약개발 업체 노벨티노빌리티를 전격 인수하며 제약·바이오 산업에 진출한다는 소식에 20% 넘게 오르고 있다.
25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 32분 현재 코아스는 전 거래일 대비 20.67%(2330원) 오른 1만36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장중에는 1만4650원까지 치솟아 52주 신고가를 경신했다.
앞서 코아스는 지난 22일 “노벨티노빌리티 최대주주 지위 확보(경영권 인수)를 위한 투자약정서를 체결했다”고 공시했다.
이를 위해 코아스는 노벨티노빌리티 주식 244만1009주를 약 150억원에 취득, 주식 취득 뒤 코아스의 노벨티노빌리티 지분율은 14.3%다. 주식 취득 예정일은 다음달 8일이다.
이어 코아스는 이날 “기관 투자자 유치를 통해 500억원을 들여 노벨티노빌리티를 자회사로 편입한다”고 밝혔다. 코아스는 인수 자금을 마련하기 위해 다알리아조합 등을 대상으로 200억원 규모의 전환사채(CB)를 발행했다.
노벨티노빌리티는 국내에서 손꼽히는 항체 신약 개발 벤처로, 항체 플랫폼 기술을 기반으로 항암제와 면역질환 치료제 파이프라인을 보유한 기업이다.
코아스는 이번 경영권 인수를 통해 항체 기반 자가면역질환 신약과 차세대 표적항암제 ADC(항체·약물 접합체) 개발의 신흥 강자로 자리매김하겠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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