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리의 BTS 진, 매니저 결혼식 사회 위해 미국서 한국行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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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방탄소년단(BTS) 진이 매니저 결혼식 사회를 위해 미국에서 귀국했다.
진은 24일 오후 진행된 빅히트 뮤직 소속 매니저의 결혼식에 참석, 사회자로 활약했다.
앞서 학창시절 친구, 친형 등의 결혼식에서 사회를 맡아 안정적인 진행 능력을 보여줬던 진은 이날도 차분하게 예식을 이끈 것으로 전해졌다.
특히 진은 최근까지도 미국에서 방탄소년단 멤버들과 함께 미국에서 작업을 하고 있었던 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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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김예은 기자) 그룹 방탄소년단(BTS) 진이 매니저 결혼식 사회를 위해 미국에서 귀국했다.
진은 24일 오후 진행된 빅히트 뮤직 소속 매니저의 결혼식에 참석, 사회자로 활약했다. 이는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를 통해 알려진 바 있다.
앞서 학창시절 친구, 친형 등의 결혼식에서 사회를 맡아 안정적인 진행 능력을 보여줬던 진은 이날도 차분하게 예식을 이끈 것으로 전해졌다.
특히 진은 최근까지도 미국에서 방탄소년단 멤버들과 함께 미국에서 작업을 하고 있었던 바. 10년 넘게 인연을 이어온 매니저와 약속을 지키기 위해 한달음에 한국으로 온 것으로 알려져 훈훈함을 자아낸다.
한편 군백기를 끝낸 방탄소년단은 내년 봄 완전체로 신보를 발매할 예정이다. 이들은 지난 7월부터 미국으로 건너가 음악 작업과 공연 준비에 몰두해왔다.
사진 = 엑스포츠뉴스DB
김예은 기자 dpdms1291@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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