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동은 1살 딸? 이유영, 출산 1년만에 ♥결혼식…웨딩드레스 입는다 [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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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유영이 출산 1년 만에 웨딩드레스를 입는다.
이유영 소속사 에이스팩토리 관계자는 24일 엑스포츠뉴스에 "이유영이 9월 결혼한다"며 "양가 가족, 지인분들을 모시고 비공개로 진행할 예정"이라고 알렸다.
특히 이유영은 결혼 발표 2개월 전이자, 출산 4개월 전인 지난해 5월 KBS 2TV '함부로 대해줘' 제작발표회에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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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김예은 기자) 배우 이유영이 출산 1년 만에 웨딩드레스를 입는다.
이유영 소속사 에이스팩토리 관계자는 24일 엑스포츠뉴스에 "이유영이 9월 결혼한다"며 "양가 가족, 지인분들을 모시고 비공개로 진행할 예정"이라고 알렸다.
이유영은 지난해 5월 비연예인 남편과 혼인신고를 마치고 법적 부부가 됐다. 또한 결혼 소식을 알림과 동시에 2세 임신 사실을 고백하기도 했다. 결혼 발표 당시 소속사는 "두 사람은 오는 9월 부모가 된다. 출산일이 다가옴에 따라 별도의 결혼식은 아직 예정하고 있지 않다"고 밝힌 바 있다.

특히 이유영은 결혼 발표 2개월 전이자, 출산 4개월 전인 지난해 5월 KBS 2TV '함부로 대해줘' 제작발표회에 참석했다. 당시 이유영은 보디라인이 드러나지 않는 펑퍼짐한 의상을 착용해 D라인을 꽁꽁 숨긴 바. 결혼 및 임신 발표로 당시 스타일링이 주목받기도 했다.
더불어 지난해 8월 득녀한 이유영은 SNS를 통해 딸과의 일상을 공유하며 행복한 '엄마'의 삶을 보여줘왔다. 육아를 하며 결혼식 준비를 병행해왔던 것. 딸의 돌이 지남과 동시에 웨딩드레스를 입게 된 셈이 됐다.
이유영 부부는 청첩장에 "저희는 이미 부부로서 한 가정을 이루고 함께 걸어온 시간을 통해 사랑과 믿음을 키워왔습니다. 이제 가족과 친지를 모시고 그 서약을 정식으로 나누고자 합니다"라는 글을 담은 것으로 알려졌다. 부모가 된 지 1년 만에 버진로드를 걷게 된 이들의 소식에 많은 축하가 이어지고 있다.
사진 = 엑스포츠뉴스DB
김예은 기자 dpdms1291@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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