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자씨] 올바른 연료, 행복한 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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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목사님이 운전 초보 시절 겪었던 실수입니다.
휘발유 차에 그만 경유를 주입했습니다.
"휘발유를 연료로 하도록 고안된 자동차는 다른 연료를 사용하면 제대로 달리지 못한다. 하나님께서는 인간이라는 기계를 하나님을 근거로 하여 달리도록 고안하셨다. (중략) 하나님은 당신을 떠난 우리에게 평화와 행복을 주실 수가 없다. 왜냐하면 하나님을 떠난 곳에는 그런 것이 존재하지 않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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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목사님이 운전 초보 시절 겪었던 실수입니다. 휘발유 차에 그만 경유를 주입했습니다. 시동은 제대로 걸리지 않았고 결국 견인차를 불러 정비소로 향했습니다. CS 루이스는 ‘순전한 기독교’에서 이렇게 말합니다. “휘발유를 연료로 하도록 고안된 자동차는 다른 연료를 사용하면 제대로 달리지 못한다. 하나님께서는 인간이라는 기계를 하나님을 근거로 하여 달리도록 고안하셨다. (중략) 하나님은 당신을 떠난 우리에게 평화와 행복을 주실 수가 없다. 왜냐하면 하나님을 떠난 곳에는 그런 것이 존재하지 않기 때문이다.”
인간은 단순 실수가 아닌 의도적 선택을 통해 하나님을 떠나려는 죄성이 있습니다. 자유와 사랑, 진리와 행복을 찾지만 그 근원이신 하나님을 떠나서는 진정한 만족을 얻을 수 없습니다. 참된 평화와 행복은 오직 우리의 설계자이신 하나님 안에서만 발견되기 때문입니다. 예레미야 선지자를 통해 주신 말씀을 늘 기억하며 행복한 삶을 살아가시길 바랍니다. “내 백성이 두 가지 악을 행하였나니 곧 그들이 생수의 근원되는 나를 버린 것과 스스로 웅덩이를 판 것인데 그것은 그 물을 가두지 못할 터진 웅덩이들이니라.”(렘 2:13)
안광복 목사(청주 상당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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