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민수, 전처와 같이 사는 집에 딸도 함께…"되게 예쁘게 생겨" (미우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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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민수가 반려견 순수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방으로 들어가면서 반려건 '순수'의 이름을 부르기도.
윤민수의 부름에 순수는 방문을 박차고 나와 그에게 달려갔다.
윤민수는 순수에 대해 "딸인데 아들로 생각해서 그렇지 천상 예쁜 딸"이라며 "이경규 선배님 댁 강아지가 새끼를 낳았을 때 선배님한테 부탁을 드렸다. 걔를 보고 있으면 되게 예쁘게 생겼다. 볼매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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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김예은 기자) 윤민수가 반려견 순수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24일 방송된 SBS '미운 우리 새끼'에는 가수 윤민수가 새로운 미운 우리 새끼로 등장했다.
윤민수는 전처와 함께 살고 있는 집에서 홀로 요리를 해 밥상을 차렸다. 그는 전처가 먹을지도 모른단 생각에 한 그릇을 덜어주기도 했다.
직접 만든 음식은 방으로 들고 들어가 먹었다. 방으로 들어가면서 반려건 '순수'의 이름을 부르기도. 윤민수의 부름에 순수는 방문을 박차고 나와 그에게 달려갔다.

윤민수는 순수에 대해 "딸인데 아들로 생각해서 그렇지 천상 예쁜 딸"이라며 "이경규 선배님 댁 강아지가 새끼를 낳았을 때 선배님한테 부탁을 드렸다. 걔를 보고 있으면 되게 예쁘게 생겼다. 볼매다"라고 말했다.
특히 순수는 살이 포동포동하게 찐 모습. 신동엽은 "순수 엄마 방에서 먹고 여기서 또 먹고 이러는 거 아니냐"고 말해 웃음을 줬다.
사진 = SBS 방송화면
김예은 기자 dpdms1291@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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