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국민의힘 결선투표 첫날 투표율 39.75%

정도원 2025. 8. 24. 1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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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당대표 결선투표 첫날 투표율이 39.75%를 기록했다.

국민의힘 중앙당 선거관리위원회는 24일 오후 7시, 첫날 모바일투표를 마감하고 투표율을 집계한 결과, 투표율이 39.75%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국민의힘은 책임당원 선거인단 투표 결과를 24~25일 진행되는 국민여론조사와 종합해, 26일 김문수 후보와 장동혁 후보 사이에서 당대표를 최종 선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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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일 모바일투표 최종 투표율 집계 결과
본경선 동시간대 투표율보다 2.24%p 높아
25일 10시부터 22시까지는 ARS 투표 진행
국민여론조사와 종합해 26일 당대표 선출
국민의힘 김문수·장동혁 당대표 후보가 22일 충북 청주 오스코에서 열린 국민의힘 8·22 전당대회에서 최후 2인 선출 후 각각 인사말을 마친 뒤 지지자들과 인사하고 있다. ⓒ데일리안 홍금표 기자

국민의힘 당대표 결선투표 첫날 투표율이 39.75%를 기록했다.

국민의힘 중앙당 선거관리위원회는 24일 오후 7시, 첫날 모바일투표를 마감하고 투표율을 집계한 결과, 투표율이 39.75%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8·22 전당대회 본경선 동시간대 투표율은 37.51%로, 본경선 때보다 2.24%p 높은 투표율이다.

25일 오전 10시부터 밤 10시까지는 첫날 모바일투표를 하지 않은 책임당원을 대상으로 ARS 투표가 진행된다.

국민의힘은 책임당원 선거인단 투표 결과를 24~25일 진행되는 국민여론조사와 종합해, 26일 김문수 후보와 장동혁 후보 사이에서 당대표를 최종 선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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