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상욱 감독 “실수가 많아 흐름을 이어가지 못했다” [쿠키 현장]

송한석 2025. 8. 24. 16: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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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상욱 BNK 피어엑스 감독이 실수가 많았다고 지적했다.

BNK는 24일 서울 종로구 롤파크 LCK 아레나에서 열린 디플러스 기아와의 '2025 LCK' 정규시즌 5라운드 경기에서 0-2로 패배했다.

라이즈 그룹 2위인 BNK는 플레이-인에서 2위 디플러스 기아를 다시 만날 가능성이 높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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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랩터’ 전어진과 유상욱 BNK 피어엑스 감독이 24일 서울 종로구 롤파크 LCK 아레나에서 열린 디플러스 기아와의 ‘2025 LCK’ 정규시즌 5라운드 경기가 끝난 뒤 취재진과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송한석 기자

유상욱 BNK 피어엑스 감독이 실수가 많았다고 지적했다.

BNK는 24일 서울 종로구 롤파크 LCK 아레나에서 열린 디플러스 기아와의 ‘2025 LCK’ 정규시즌 5라운드 경기에서 0-2로 패배했다. 시즌 성적은 12승16패가 됐다.

경기가 끝나고 취재진과 만난 유 감독은 “오늘 교전에서 저희가 못해서 졌다. 실수가 많았다”며 “역전을 잘했는데 굳히지 못해서 아쉽다. 역전한 분기점에서 흐름을 이어가지 못했다”고 총평했다.

라이즈 그룹 2위인 BNK는 플레이-인에서 2위 디플러스 기아를 다시 만날 가능성이 높다.

유 감독은 “상체에서 주도권을 가져오려고 노력할 것 같다”며 “한타에서 단단함을 가져온다면 승산 있다”고 강조했다.

송한석 기자 gkstjr11@kuki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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