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귀포 여름밤 달군 새연교 워터밤 이벤트...시민.관광객 '열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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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여름 서귀포시의 대표적 야간 문화행사로 인기를 이어가고 잇는 '금토금토 새연쇼'가 이번에는 '흠뻑쇼'와 같은 워터밤 이벤트로 여름 밤을 더욱 달궜다.
주말인 23일 밤 서귀포시 새연교 특설무대에서 펼쳐진 '금토금토 새연쇼' 특별공연에서는 화려한 공연 무대와 함께 '워터밤 이벤트'가 펼쳐져 수 천명의 시민과 관광객이 몰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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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여름 서귀포시의 대표적 야간 문화행사로 인기를 이어가고 잇는 '금토금토 새연쇼'가 이번에는 '흠뻑쇼'와 같은 워터밤 이벤트로 여름 밤을 더욱 달궜다.
주말인 23일 밤 서귀포시 새연교 특설무대에서 펼쳐진 '금토금토 새연쇼' 특별공연에서는 화려한 공연 무대와 함께 '워터밤 이벤트'가 펼쳐져 수 천명의 시민과 관광객이 몰렸다.
행사는 서귀포시청 통기타 동아리 '퐁낭'의 낭만적인 어쿼스틱 무대를 시작으로, 독특한 콘셉트와 퍼포먼스로 큰 인기를 얻고 있는 가수 '싸이버거'가 스페셜 무대를 꾸몄다. 특히 싸이버거의 라이브 공연은 관객들과의 소통과 유쾌한 분위기로 열기를 더했다.


한 관람객은 "흔치 않은 워터밤 이벤트에 많은 시민과 관광객이 모두 함께 즐길 수 있어서 너무 좋았다. 마치 어린 시절로 돌아간 기분이었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서귀포시 관계자는 "가족, 친구 단위의 방문객부터 관광객까지 남녀노소 다양한 관람객들로 가득 찼으며, 모두가 적극적으로 참여하며 보기만 해도 신나는 특별한 경험을 즐겨 큰 호응을 얻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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