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감귤은 365일 제철"...'감귤데이 10주년' 수도권 홍보전 성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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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농협이 제주 감귤이 겨울철 과일이라는 고정적 이미지에서 머물지 않고 사계절 과일로 브랜드 이미지 확장을 위한 대대적 홍보에 나섰다.
농협제주본부(본부장 고우일)과 사단법인 제주감귤연합회(회장 백성익) 제주특별자치도와 함께 올해 10주년을 맞는 감귤데이(12월1일)를 널리 알리고, 감귤 제값받기로 농가소득을 높이기 위해 지난 22일부터 본격적인 소비지 홍보행사를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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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농협이 제주 감귤이 겨울철 과일이라는 고정적 이미지에서 머물지 않고 사계절 과일로 브랜드 이미지 확장을 위한 대대적 홍보에 나섰다.
농협제주본부(본부장 고우일)과 사단법인 제주감귤연합회(회장 백성익) 제주특별자치도와 함께 올해 10주년을 맞는 감귤데이(12월1일)를 널리 알리고, 감귤 제값받기로 농가소득을 높이기 위해 지난 22일부터 본격적인 소비지 홍보행사를 시작했다.
이달 22일부터 24일까지 3일간 경기도 고양시 스타필드 1층 고메 아트리움에서 방문고객 등을 대상으로 '귤루랄라~ 즐거운 제주감귤'을 슬로건으로 본격적인 홍보를 개시했다.

25일에는 청계천 광장에서 풋귤 나눠주기, 풋귤 시음행사를 개최하고, 29일부터 31일까지 3일간 서울 양재동 aT센터에서 개최되는 에이팜 쇼에 참여 홍보부스를 운영하여 감귤데이 및 하우스감귤 홍보에 나설 예정이다.
백성익 제주감귤연합회 회장은 "감귤데이 10주년을 맞아 생산자와 소비자가 상생할 수 있는 다양한 행사와 이벤트를 준비하고 있다"며 "국민 비타민 제주감귤로 건강 챙기시고, 많이 사랑해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감귤데이는 매년 12월 1일로 겨울철 1등 과일 12브릭스 이상, 산도 1% 이하의 고품질 감귤의 의미를 담아 2015년 제정되었으며, 소비자에게는 맛있는 감귤을 제공하고 농가에게는 가격지지를 통한 소득안정 기여를 목표로 하고 있다. <헤드라인제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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