뜨거운 흥행 프로야구, 2년 연속 천만 관중 넘어섰다...역대 최소 경기 신기록

이은경 2025. 8. 23. 18: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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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nhap photo-3492=""> 프로야구 500만 관중 돌파 (대전=연합뉴스) 김준범 기자 = 3일 대전 한화생명 볼파크에서 열린 2025 신한 SOL 뱅크 KBO리그 한화 이글스와 kt 위즈의 경기를 보기 위해 관중들이 가득 차 있다. 흥행몰이를 이어가고 있는 프로야구는 이날 역대 최소경기로 500만 관중을 돌파했다. 2025.6.3 psykims@yna.co.kr/2025-06-03 16:05:01/ <저작권자 ⓒ 1980-2025 ㈜연합뉴스. 무단 전재 재배포 금지, AI 학습 및 활용 금지></yonhap>

한국프로야구가 2년 연속 1000만 관중을 끌어모았다.

한국야구위원회(KBO)는 23일 2025 신한 SOL뱅크 KBO리그 대구(키움 히어로즈-삼성 라이온즈·2만4000명), 창원(롯데 자이언츠-NC 다이노스·1만7000983명), 광주(LG 트윈스-KIA 타이거즈·2만500명), 대전(SSG 랜더스-한화 이글스·1만7000명) 경기가 매진됐다고 발표했다.

이로써 22일까지 998만7273명의 관중을 모은 KBO리그는 23일 1000만 관중을 넘어서면서 통산 두 번째이자 지난해(1088만7705명)에 이어 2년 연속 1000만 관중 입장 기록을 세웠다.

아울러 최소 경기 1000만 관중 기록(587경기)도 깼다. 지난해엔 671경기 만에 1000만 관중을 돌파했다.

이은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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