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등권 탈출 동상이몽' 대구FC-제주SK, 선발 라인업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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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등권 탈출을 같은 목표로 갖고 경기에 임하는 대구FC와 제주SK가 만난다.
대구와 제주는 23일 오후 7시 대구iM뱅크PARK에서 열리는 하나은행 K리그1 2025 27라운드 경기를 앞두고 선발 라인업을 발표했다.
원정팀 제주는 김동준 골키퍼, 김륜성, 송주훈, 임채민, 임창우, 이탈로, 남태희, 이창민, 에반드로, 오재혁, 김준하가 선발로 나선다.
제주는 지난 경기 경고누적 퇴장을 당했던 김준하가 연맹 상벌위원회의 사후 감면으로 이날 경기 라인업에 포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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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등권 탈출을 같은 목표로 갖고 경기에 임하는 대구FC와 제주SK가 만난다.
대구와 제주는 23일 오후 7시 대구iM뱅크PARK에서 열리는 하나은행 K리그1 2025 27라운드 경기를 앞두고 선발 라인업을 발표했다.
홈팀 대구는 한태희 골키퍼, 장성원, 김현준, 우주성, 황재원, 정치인, 이용래, 김정현, 정재상, 세징야, 김주공이 선발 명단에 포함됐다.
대기명단에는 박만호, 이림, 정현철, 이진용, 카를로스, 지오바니, 라마스, 에드가, 박대훈.
지난 6월 제주 원정에서 친정팀 제주의 골문을 열어냈던 김주공이 다시 한 번 제주의 골문을 정조준한다.
원정팀 제주는 김동준 골키퍼, 김륜성, 송주훈, 임채민, 임창우, 이탈로, 남태희, 이창민, 에반드로, 오재혁, 김준하가 선발로 나선다.
대기명단에는 안찬기, 김재우, 장민규, 정운, 김정민, 페드링요, 유리 조나탄, 데닐손, 최병욱.
제주는 지난 경기 경고누적 퇴장을 당했던 김준하가 연맹 상벌위원회의 사후 감면으로 이날 경기 라인업에 포함됐다. 속죄하는 마음으로 골 침묵을 깨겠다는 김준하의 바람이 이뤄질 수 있을지 관심이 모아진다.
한편, 이날 경기 심판진은 정동식 주심, 방기열, 구은석 부심, 고민국 대기심, VAR 고형진, 박상준 심판으로 구성됐다. <헤드라인제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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