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희철, 20주년 활동 잘해놓고…슈주 멤버 고소장 공개 "헛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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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슈퍼주니어 김희철이 멤버 동해와의 티키타카로 눈길을 끌었다.
김희철은 23일 자신의 계정에 멤버 동해에게 보내는 고소장 사진을 공개했다.
지난 2일에도 김희철은 자신의 엽기 사진을 올린 동해를 향해 "내가 변호사랑 얘기함. 조만간 고소장도 올릴 거임"이라고 경고한 바.
한편, 김희철과 동해가 속한 슈퍼주니어는 올해 데뷔 20주년을 맞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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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조혜진 기자) 그룹 슈퍼주니어 김희철이 멤버 동해와의 티키타카로 눈길을 끌었다.
김희철은 23일 자신의 계정에 멤버 동해에게 보내는 고소장 사진을 공개했다.
해당 고소장에는 고소인 김희철, 피고소인 이동해라고 적혔다. 고소대리인에는 법무법인 우주대스타 엔터, 기타사항에는 고소인과의 관계에 같은 아이돌 그룹 멤버, 과거 의형제 관계 등 장난기 가득한 글들이 담겼다.

여기에 김희철은 "오늘 동해가 헛소리 해서 놀랐지? 이동해, 내가 고소할 거임. 슈퍼쇼 전 세계 빠짐 없이 함께해"라고 이유를 적었다. 김희철은 이날 슈퍼주니어의 공연 중 있었던 장난스러운 동해의 멘트에 받아친 것으로 보인다.
지난 2일에도 김희철은 자신의 엽기 사진을 올린 동해를 향해 "내가 변호사랑 얘기함. 조만간 고소장도 올릴 거임"이라고 경고한 바. 두 사람의 유쾌한 장난이 이어지고 있어 웃음을 자아낸다.
한편, 김희철과 동해가 속한 슈퍼주니어는 올해 데뷔 20주년을 맞았다. 이들은 지난 22일부터 20주년 기념 투어 'SUPER SHOW 10(슈퍼쇼 10)'에 돌입, 공연을 펼치고 있다.
사진=엑스포츠뉴스DB, 김희철 계정
조혜진 기자 jinhyejo@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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