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WC', '크로스파이어' 종목 8강 종료…준결승 진출 4팀 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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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WC'에서 펼쳐지는 '크로스파이어' 부문 8강전 결과, 준결승에 진출할 4개 팀이 확정됐다.
23일 스마일게이트는 사우디아라비아 리야드에서 진행 중인 'e스포츠 월드컵 2025'(EWC)의 '크로스파이어' 부문 준결승 진출팀이 모두 가려졌다고 밝혔다.
8강전 결과, 준결승에는 필리핀의 팀 스탤리온, 중국의 바이샤 게이밍, 에볼루션 파워 게이밍, AG.AL이 진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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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이정범 기자) 'EWC'에서 펼쳐지는 '크로스파이어' 부문 8강전 결과, 준결승에 진출할 4개 팀이 확정됐다.
23일 스마일게이트는 사우디아라비아 리야드에서 진행 중인 'e스포츠 월드컵 2025'(EWC)의 '크로스파이어' 부문 준결승 진출팀이 모두 가려졌다고 밝혔다.
8강전 결과, 준결승에는 필리핀의 팀 스탤리온, 중국의 바이샤 게이밍, 에볼루션 파워 게이밍, AG.AL이 진출했다.
필리핀의 팀 스탤리온은 브라질의 알 카디시아를 세트 스코어 2대0으로 꺾고 4강에 진출했다. 이들은 1세트에는 최종 라운드까지 가는 접전 끝에 승리했고, 2세트에는 10대6으로 상대를 제압했다.
바이샤 게이밍은 같은 중국팀인 칭지우를 2대0으로 이겼다. 이들은 1세트에선 10대3으로 완승했고, 2세트에는 연장 접전 끝에 13대11로 승리했다.
지난해 'CFS 그랜드 파이널' 우승팀인 에볼루션 파워 게이밍은 서구권의 ROC e스포츠에 2대1 역전승을 거뒀다. 이들은 1세트를 상대에게 6대10으로 내줬으나, 2세트와 3세트에선 모두 10대1로 대승을 거뒀다.
AG.AL은 킹제로와 경기에서 2대1로 역전승했다. 1세트는 1대10으로 대패했으나, 2세트는 10대6으로 가져왔고, 이어진 3세트에서는 10대1로 완승했다.
'EWC'의 '크로스파이어' 부문 경기는 이제 준결승과 결승전만을 남겨두고 있으며, 경기는 23일 펼쳐진다. 전 경기는 영어·중국어·베트남어·포르투갈어 중계를 지원하며, 유튜브, 트위치, 페이스북, 틱톡, 도유, 후야 등 글로벌 플랫폼에서 생중계된다.
사진 = 스마일게이트
이정범 기자 leejb@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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