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ESG 여행문화 캠페인 ‘친환경 프로젝트 줍젠’ 8월편 진행

원성심 기자 2025. 8. 23. 1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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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특별자치도와 제주특별자치도관광협회가 운영하는 ESG 여행문화 캠페인'친환경 프로젝트 줍젠' 8월편이 23일 오전제주시 삼무공원 일대에서 성황리에 마쳤다.

제주관광협회 관계자는 "줍젠은 단순한 환경정화 활동을 넘어 여행과 지역사회가 함께하는 '착한 소비, 착한 여행' 실천운동"이라며 "앞으로도 도민과 관광객이 함께할 수 있는 지속가능한 관광 프로그램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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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특별자치도와 제주특별자치도관광협회가 운영하는 ESG 여행문화 캠페인'친환경 프로젝트 줍젠' 8월편이 23일 오전제주시 삼무공원 일대에서 성황리에 마쳤다.

이날 행사는 이른 아침 시간대에 운영하여 참가자들이 폭염을 피해 안전하게 활동할 수 있도록 했다. 쓰레기를 수거하며 하루를 의미 있게 시작했을 뿐만 아니라,'지속가능한 제주 관광'의 가치를 몸소 실천한다는 취지다. 동시에 여행 일정에 지장을 주지 않는 점에서 도민과 관광객 모두의 호응을 얻었다. 

'줍젠'은 제주관광협회 트립메이트 3명이 함께해 참가자들과 소통하며 '모닝 플로깅'의 즐거움을 나눴다.  

제주관광협회 관계자는 "줍젠은 단순한 환경정화 활동을 넘어 여행과 지역사회가 함께하는 '착한 소비, 착한 여행' 실천운동"이라며 "앞으로도 도민과 관광객이 함께할 수 있는 지속가능한 관광 프로그램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헤드라인제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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