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신영, "얼굴이44 사이즈" 실물 후기 나왔다…유재석도 못 받은 서비스까지 (편스토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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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스토랑' 장신영이 시장에서 남다른 인기를 증명했다.
22일 방송된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이하 '편스토랑')에서는 장신영이 친정엄마와 함께 경동시장을 찾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장신영은 어머니와 경동시장에서 장을 보고 집으로 돌아와 편육덮밥을 만들었다.
앞서 시장 상인은 '편육은 서비스로 드리겠다. 유재석 님도 아무것도 안 드렸다'며 장신영을 향한 팬심을 고백한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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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장인영 기자) '편스토랑' 장신영이 시장에서 남다른 인기를 증명했다.
22일 방송된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이하 '편스토랑')에서는 장신영이 친정엄마와 함께 경동시장을 찾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장신영은 어머니와 경동시장에서 장을 보고 집으로 돌아와 편육덮밥을 만들었다.

어머니는 "아까 순대살 때 내가 편육도 달라고 했더니 서비스로 주지 않았냐. 유재석도 아무것도 안 줬다는데. 너무 고맙더라"라고 떠올렸다.
앞서 시장 상인은 '편육은 서비스로 드리겠다. 유재석 님도 아무것도 안 드렸다'며 장신영을 향한 팬심을 고백한바.
어머니는 "너랑 시장은 처음 갔는데 사람들이 쫓아와서 예쁘다고 하지 않았냐. 연예인은 연예인이구나 싶더라"라며 흐뭇한 미소를 지었다.
이어 장신영이 시장에서 물건을 고르는 모습이 공개됐고, 시민들은 "얼굴이 44 사이즈다", "예쁜 언니 보러 왔다", "너무 예쁘다" 등 장신영에게 큰 관심을 보였다.
어머니는 안 듣는 척 했지만 다 듣고 있었던 것. 장신영은 "저랑 밖에 잘 안 다니는데 이런 걸 처음 보시니까 기분이 좋으셨나 보다"라고 내심 뿌듯함을 드러냈다.
사진=KBS 2TV 방송 화면
장인영 기자 inzero62@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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