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지환 돌아왔다! 방망이 뜨겁네…이의리 상대 개인 통산 6번째 연타석 홈런 '쾅쾅' [광주 라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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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트윈스 내야수 오지환이 연타석 홈런을 터트렸다.
오지환은 22일 광주-KIA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2025 신한 SOL Bank KBO리그 KIA 타이거즈와의 시즌 12차전에 6번타자 겸 유격수로 선발 출전했다.
오지환의 시즌 12호 홈런.
LG는 오지환의 연타석 홈런 이후 4회초에 5점을 추가하면서 격차를 더 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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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광주, 유준상 기자) LG 트윈스 내야수 오지환이 연타석 홈런을 터트렸다.
오지환은 22일 광주-KIA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2025 신한 SOL Bank KBO리그 KIA 타이거즈와의 시즌 12차전에 6번타자 겸 유격수로 선발 출전했다.
오지환은 첫 타석부터 큼지막한 아치를 그렸다. 두 팀이 0-0으로 팽팽하게 맞선 2회초 선두타자로 나와 이의리의 초구 145km/h 직구를 통타, 선제 솔로포를 쏘아 올렸다. 오지환의 시즌 12호 홈런.
오지환은 두 번째 타석에서도 홈런포를 가동했다. 두 팀이 1-1로 맞선 4회초 선두타자로 등장해 이의리의 5구 136km 슬라이더를 받아쳐 개인 통산 6번째 연타석 홈런을 터트렸다.

오지환은 이날 경기 전까지 99경기 305타수 71안타 타율 0.233, 11홈런, 42타점, 출루율 0.313, 장타율 0.403을 기록 중이었다.
전반기 71경기에서 211타수 46안타 타율 0.218, 7홈런, 28타점으로 기대 이하의 성적을 남겼지만, 후반기 들어 타격감을 끌어올렸다. 22일 경기 전까지 후반기 28경기에서 94타수 25안타 타율 0.266, 4홈런, 14타점을 올렸다.
특히 오지환은 직전 경기였던 21일 잠실 롯데 자이언츠전에서 5타수 3안타 1타점 1볼넷 1득점을 기록하면서 올 시즌 개인 4번째 3안타 경기를 만들었다. 22일 KIA전을 포함해 최근 6경기 연속 안타 행진을 이어가고 있다.

팀 동료들도 힘을 내고 있다.
LG는 오지환의 연타석 홈런 이후 4회초에 5점을 추가하면서 격차를 더 벌렸다. 5회초 현재 KIA에 7-1로 앞서는 중이다. 시즌 10승에 도전 중인 선발 송승기는 4회말까지 4이닝 4피안타 3사사구 4탈삼진 1실점을 기록했다.
4회초에만 6실점한 KIA 선발 이의리는 5회초를 앞두고 신인 김정엽과 교체됐다. 4이닝 9피안타(2피홈런) 3사사구 4탈삼진 7실점으로 부진했다.
사진=엑스포츠뉴스 DB
유준상 기자 junsang98@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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