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제도 도입 이래 최초'…김문수·장동혁, 국민의힘 당대표 결선투표

오수진 2025. 8. 22. 17:52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국민의힘 8·22 전당대회, 26일 최종 결론
당대표 결선투표 시행은 제도 도입래 최초
김문수·장동혁 국민의힘 당대표 후보 ⓒ데일리안 홍금표 기자

김문수·장동혁 당대표 후보가 22일 충북 청주 오스코에서 열린 8·22전당대회에서 결선에 진출했다. 국민의힘은 오는 24~25일 결선투표를 실시해 26일 다수 득표자를 당 대표로 선출할 예정이다.

국민의힘 당대표가 결선투표를 거쳐 선출되는 것은, 결선투표 제도가 도입된 이래로 처음 있는 일이다.

Copyright © 데일리안.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