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가인♥연정훈 딸, 학교에 소문났다…"얼굴 보러 내려와, 엄마 싸인 받아달라고" (자유부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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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가인이 딸의 학교생활을 언급했다.
한가인은 "딸이 지금 (초등학교) 3학년이다. 4~6학년 언니 오빠들이 딸을 구경하러 밑에 층에 내려온다고 한다. 너무 웃긴다"라며 딸의 학교생활을 전했다.
한가인은 "그래서 이번에 (딸 학교) 행사 갔을 때 딸의 선배 언니들한테 싸인을 해주고 사진을 찍어줬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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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문채영 기자) 한가인이 딸의 학교생활을 언급했다.
21일 유튜브 채널 '자유부인 한가인'에는 '실제상황! 한가인이 아들딸 반항할 때 한방에 해결하는 비법은? (훈육법, 버릇 싹 고침)'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됐다.
이날 한가인은 "제가 한 2주 혼자 조용한 곳에 가보기도 했고 친구들도 만났었다. 오늘은 제대로 속박부인 '독박육아란 무엇인가' (보여드리겠다)"라며 영상을 시작했다. 키즈카페를 대여했다고 밝힌 한가인은 "오늘 (아이들) 5명이 있을 예정이다. 어른은 저 혼자다"라고 설명했다.
이어 그는 "사실 엄마들이랑 애들이 집에 자주 놀러 온다. 오셔서 애들 내려주시고 저희 집에서 놀고 밥 먹이고 데려만 가는 그런 시스템이다. (돌아가면서) 한 명씩 몰아주기를 하고 있다"라고 밝혔다.

한가인은 "딸이 지금 (초등학교) 3학년이다. 4~6학년 언니 오빠들이 딸을 구경하러 밑에 층에 내려온다고 한다. 너무 웃긴다"라며 딸의 학교생활을 전했다.
또 "애들은 (딸의) 엄마가 누구인지는 아는데, TV는 잘 안 보다 보니 잘은 모른다. 그러다 이제 유튜브를 하니까 아이들도 접할 수가 있다 보니 '너희 엄마 누구지?' 이러면서 '싸인 받아달라'고 하나 보더라"라고 덧붙였다.
한가인은 "그래서 이번에 (딸 학교) 행사 갔을 때 딸의 선배 언니들한테 싸인을 해주고 사진을 찍어줬다"라고 말했다.
한편 한가인은 2005년 연정훈과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사진=유튜브 채널 '자유부인 한가인'
문채영 기자 chaeyoung202@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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